정치인들이 종교인만 줄세우면 안되는 거 없이 다 된다는 이야기. 

특히, 부족주의적 복수감정으로 사회가 된다고 믿으며, 사회가 안된다는 반론의 차단. 법치주의가 안되는 데 된다고 하며 반론차단. 

군사정권의 규제가 정당한 부분이 있어보이는게 완연한데, 완전히 없다고 강조하는 모습. 

걱정스럽다. 

헌법이 아니라 씨족주의가 헌법이 되면,

국민은 조갑제의 노비냐?

우리는 뭐에 동의하고 뭐에 동의하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