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0 21:15:01
정치인들이 종교인만 줄세우면 안되는 거 없이 다 된다는 이야기.
특히, 부족주의적 복수감정으로 사회가 된다고 믿으며, 사회가 안된다는 반론의 차단. 법치주의가 안되는 데 된다고 하며 반론차단.
군사정권의 규제가 정당한 부분이 있어보이는게 완연한데, 완전히 없다고 강조하는 모습.
걱정스럽다.
헌법이 아니라 씨족주의가 헌법이 되면,
국민은 조갑제의 노비냐?
우리는 뭐에 동의하고 뭐에 동의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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