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걱정인게 형의 제일 걱정 그것임.

중국 춘추전국시대 쟁패심리가 '자유'래.

대학에서 배운 인문학의 '자유'와 정반대 의미를 취함.

자유우파란 우파사회의 조갑제 창작어도 반대.

결국, 대장동 처럼 권력을 위해서는 수단 방법 다 한다

문익환목사도 전집에 민중권력 위해서는 유언비어도 정의다라고 함.

유불선 사유의 중국적 인지구조. 정말 답답함. 

조갑제 박정희 전기도 과거 지향적으로 우파를 중국적 인지구조로.

법치를 무슨 유교 義인줄 알음

중국적 인지구조를 가진 노인들이 아랫세대들을 다 망치고 있음

우파는 원로가 엑스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