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참여는 본문같은 방향이 맞다고 믿는다-

영남 동학파 조직이 권력을 이룬 유신체제는 권위주의로 민법 103조, 104조 위반이었고, 그 억압에 저임금근로자 전태일이 소외되고 은폐됐다. 지난 30년간 민주당 지지자들이 진실위원회와 배보상 타령의 제일 윗 지점은, 권위주의 체제를 문익환 조직이 이렇게 사법심판 한 것이 기원한다.
호남동학파 조직이 권력을 이룬 지난 30년은 동학교단이 일제 강점기 비밀결사 하는방식으로 전방위 암호정치를 벌였다. 민주당의 정치는 민법 110조, 108조는 당연히 걸리고(농촌마을의 억울해도 참기 없음), 형법 347조 사기죄도 걸린다. 이재명 대장동은 빙산의 일각이고 무수한 지방자치와 연결된 잇권이 있다. 이재명은 죄가 없다,...에 은폐된 무수한 약탈 조직이 있다. 민주당의 <검찰공화국>운운은 핑계. 사실은 형법상 사기죄로 깔고 있는 무수한 조직이 있다. 필자는 가계부채가 계속 늘어야 자본시장이 커지고, 이에 기반하여 성장하는 재벌들에 의미없다고 본다.
권위주의 피해를 호소하는 민주당은 ‘사기횡령’에 기반된 자본시장발 경제성장을 추진하며, 이는 약자와 서민 및 정보결여층의 눈물위에 있다. 물론, <사기횡령발 자본시장>에서 궁물 먹는 노동조합 측은 개 이득일 수 있다.
유신체제의 저임금 약자 였던 동학기성세대는 30년 뒤 기성세대가 돼서 청년층에 약탈적인 모습으로 바뀌었다.
청년빈곤율은 전적으로 NCCK의 중공식 일당독재 의도로 우리사회에 무당신앙 문화(물어보살, 무릎팍도사는 빙산의 일각)를 깔아도 너무 많이 깐데 기원한다. 이혼숙려캠프 같은 영역에서도, 기독교인의 시각은 한국사회에서 가정까지 구한말 노예계층의 가정심리가 되고, 기독교적 가정윤리는 다 사라졌구나. 그게 맞지 않나?
국민의 힘에도 민주당 꼬붕이 있다. 세상정당으로 이편이냐 저편이냐는 너무 좀 그렇다.
원래 정상적인 시장경제는 종교의 자유 차원으로 지체의 신앙 존중하듯, 개인의 재산권을 보호해야 한다. 그런데, 알차게 재벌들 과 정치인들 잇권으로 위험을 지면서 부채들고 투자하라고 유도한다.
윤석열 탄핵은 곧 이재명 대장동 무죄다. 동시에 청년빈곤 유발형 투기문화와 그에 서 있는 노론 기득권 문제와 연결된다. 필자의 시각은 그러하다. 민주당은 문재앙 때 밝히듯 스스로가 동학신앙 정당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런 의미로 감리교 대형교회 보수노선을 연상시키는 이 판단은 틀리지는 않았다.
성경적 하나님 신앙으로 돌아설 때, 결국 버블 붕괴를 통하여 법 위의 조선시대 노론 양반식의 지배력을 구축하는 이들의 붕괴일 것이다. 동학신앙 지배블록이 ‘출애굽기’의 애굽이다! 이 영역에 고통받는 이들 중에 기독교신자를 해방시키기 위해서, 해방신학적 잣대를 내보낸다.... 고 하더라도,.....
솔직히 말해서,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 보는 느낌이다. 보수진영은 필자보다 20세 이상 윗연배(필자는 70년생) 기준으로만 말하는 이상한 문제가 있다.
성경기준으로는 하나님과 약속이 다 깨졌다.
유신체제만 끝나면 하나님께 뭐뭐 하겠다. 하나도 안 지킨다. 사회는 물론 말단 가정까지 깨진다. 청년들과 일반인들을 불쏘시개로 재벌들 및 정치기득권 안 무너지게 한다. 이것을 유지해서, 더욱 엽기적 폭력으로 윤석열 탄핵 한다?
신학노선이 좌익이라도 좋다.
세상정당 어느 문제가 아니라, 예수님 중심의 시각이 맞았으면 좋겠다.
필자도 닥친 문제다.
서울소재 어느 구청이 형사범죄 사기죄에 속할 수 있는데, 지금처럼 휘어진 사법정에서는 일반인의 상식과 달리 승소를 장담못해서, 인내를 강요당하는 상황이다. 민주당 권력에 의한 억울한 피해자들을 모아 모아서, 질서를 때려 뽀사삔다는 것이 해방신학 잣대의 정치화일 것이다. 윤석열씨는 대통령인데도 보수세력이 뽑은 최고의 권력이 약자처럼 피해당한다?? 보수성향 국민은 어느 누구도 자유권이 보장 안된다는 이야기다.
이런 식 접근이 맞지 않나?
국힘 안에는 민주당 꼬붕도 있으니, 정당을 이분법적으로 보는 것은 동의하기 어렵다. 민주당 찍어주는 신자들이, 성경 원칙에서 근본주의로 민주당에 들이박아주는게 가장 이상적 모델이다. 이렇게 성경 원칙에 양보하면서 국힘 빨아주면, 민주당 찍어주는 신자들이 민주당에 성경원칙 위반에 들이박지 않는다.
국힘은 얼마나 성경적일까?
뿐만 아니다. 오징어게임에 관한 기독교언론의 글이래서 봤다. 무슨 목사란 분이 동학신앙 표현으로 가득쳐발랐나?
하나님 앞에 우덜은 의인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