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기독교 이면에 소련공산당이 숨을 수 있어도, 해방신학 이면에 북한공산당이 숨을 수 없는 이유 - 북한공산당은 천도교, 원불교등 동학신앙에만 숨어드는 이유
 
 

과연, 영국 노동당의 압승이 親EU파의 승리일까? 브렉시트파인 영국보수당에 대하여 EU파의 승리일까? 미국 달러화에 대해서 유로화도 맥을 못 춘다. 1930년대 세계사를 보면 지금이 보인다. 기독교신앙에서 의인은 적다. 직설적으로, 유럽 자유진영이 해오던 그 이상의 것을 사람들은 바라기 때문이다.
 
바이든 할배가 모아놓은 정치자금은 카밀라 해리스만 사용가능하고, 미셸 오바마는 그 자금을 사용할 수 없다고 한다. 소련공산당은 좌파 기독교의 하나님에 묻어서, 불황을 겪는 유럽의 하층계급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지금은 푸틴 러시아 파워다. 트럼프가 나토에 조금이라도 튕기기 하면, 원래 소련이 권력행사에 좀 밝은가?
 
68혁명이 소련공산당의 영향이란게 도대체 뭔 소리인가? 행간의 목소리를 이해를 못했다. 그 어느 문서에도 소련공산당의 영향이란 게 없다. 뉴레프트 공산혁명을 다루는 역사서에서 소련의 영향이 나타난다.
 
원불교 일원상진리 라는 원불교 교리에 북한공산당이 묻어오는 식으로 보면, 영국노동당의 해방신학으로서 마르크시즘에는 얼마든지 동방정교회신자 절대다수를 보유한 소련의 영향이 끼칠 수 있다.
 
소련기독교로 갈수록 세상성을 강조하면서 왕중심 사상이 강해진다. 영국 노동당이 그 지경까지는 아니나, 그 과정중에 있는데, 유럽 사회민주주의 사상에서 ‘현대의 군주’로서 공산당의 당은 군주신앙과 얽히며 좌파 기독교와 얽힌다. 좌파 기독교 특유의 삼위일체 신앙에, 백낙청의 원불교 신앙에 북한공산당이 주체사상과 공통분모로 북한공산당 묻어와서, 문재앙 김정은 회담 이후에 김정은의 대남전략이 가능했다.
 
유럽의 좌파정당에 냉전시대에 소련공산당은 좌파기독교의 하나님 자리에 자신들의 영향을 미쳤다.
 
반면에, 유신반대 이후로 북한천도교정당이 조그련을 거쳐 세계교회협의회 업고 하는 정치는, 남로당과 얽힌 동학의 조상신 자리에 북한공산당이 묻어왔다. 그런 이유로, 조갑제씨가 이승만과 박정희를 조상신으로 만들어서, 기독교인에 엿먹이고 윤석열 탄핵을 꿈꾸는 민주당 시도에는 중립자세(부정이 아닌)인 것은 매우 의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