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동학귀족파 식 법기술자 적용임을 당사자들 중에 알았을 분들이 굉장히 많다.
--유신체제에서 영남식 법 기술자 적용임을 알면서 침묵했다.
(법 왜곡은 왜곡을 지적하며 증명하는 힘에 의해서 무너진다)
사쿠라 이야기를 안 꺼낼 수가 없는게,..... 광주일고 조선일보와 조갑제닷컴은 이런 왜곡을 지적을 아예 등판조차 못하는 기술적 방해 의혹이 있다.(유신체제에서 호남 방해 어법의 총구 돌리기)
결국, 법 왜곡 극복은....... 사법부의 병신화를 초래하는 주도세력에서 뺏어서 권력이 대체세력에 간다..... 이게 가능한가?
사법 왜곡에 대하여 조목조목 비판하여 과거부터 지금까지 사례를 지적할 수 있나?
인간이 할 수 있고 가능한 영역을 아무것도 안하고, 하늘에만 맡기는 의미는 부족하지 싶다.
그렇다고 인간이 하면 안되는 기물파손을 긍정하자는 이야기가 1도 아니다.
오늘 낮에도 올린바, 개인이 하면 가능한데 전공안한 부분을 하니까 굉장히 오래걸린다. 그러나, 이 부분은 팀웍을 이루는 집단행위하면 일도 아니다.
부정하고 싶은 왜곡에 대해서, 왜곡을 증명하지 않고 누군가 와서 해주겠지. 이러면 사실은 아무도 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