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가 통일”이란 말의 실제 의미는, 국시가 자유민주진영의 모택동문화혁명 정적몰이로 제사상 바치기.
 
 
1) 유신체제 영남유교 애국주의(영남의 봉건군주가 국가다)가 일제의 항일공산파 배제를 부르듯
 
2) 광주민중항쟁 둘러싼 대동세상 —동학신앙 전제
김대중의 새천년 위원회---동학신앙 전제
노무현의 사람 사는 세상---동학신앙 전제
문재앙의 포용국가---동학신앙 전제.
 
이 모두는 민중동원으로서 시천주 인내천 동학조직의 민중민주주의를 민주화.
 
그리고 동귀일체(천도교), 일원상진리(원불교) 해원상생(증산교) 표현의 실체인 부족연합을 <통일운동>으로 부른다.
 
 
박근혜 정부는 조갑제닷컴의 자유통일 비위를 맞추었지만, 참모중에 친 특정 씨족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조리 공산당식 정적 몰이가 당했다.
 
윤석열 정부도 똑같다.
 
統一이란 표현은 동학신앙에 깔렸고(이를 정확히 이해하려면, 90년대 초반의 대학가 운동권-비운동권 대립과 월북문인 해금 이후에 동학신앙이 통일신앙인양 논하는 때를 생각해야 한다. 기독교인 페친은 무조건 믿어주세요. 사실 체험 자체입니다), 나타나는 모습은 매번 똑같게 호남씨족의 동학공산파의 우주중심론에, 영남 일부의 꼭두각시오, 영남 보수층을 공산당식 반동몰이하는 일로 나타난다.
 
필자가 2010년 이후의 한국교회의 복음통일이
 
이들 지배세력의 하위 작동 이데올로기로 의문하며, 복음 준수를 원하며 일체 동학교리와 혼합을 부정하는 것도 이런 의미다.
 
2010년 이후 복음통일 논의하는 표현들. (글로 보면 잘 드러납니다, 귀로 들으면 헷갈려요)
 
통일에서 성령 공동체가 아니라, 중국경전 로직으로 갑니다.
 
따라서, 문화영역에서 장기간 일당독재 종족주의로 세뇌가 됐어요.
 
그러니까, 정치재판으로 뭘 해도 다 되는 겁니다.
 
어째, 공산당식 반동몰이 재판 같다. 조선일보에 따진다고 돼요?
 
국힘 당내 중진? ---어쩌라고
 
트럼프에 구원 요청?---어쩌라고
 
만악의 근원이 어디있는지 뻔한데, 거기를 아무것도 안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