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공산주의는 여러 의미가 있다. 세계의 반공도 여러 의미가 있다.
일단 기본적으로 ‘국민저항권’이란 문익환목사의 드립을 따라 하거나,.... 김대중 어록인 ‘저항권=역성혁명’을 논의하는 모든 이들은, 보수주의자도, 자유 민주주의자도, 반공주의자도 아무것도 아닌 동학신앙 미치광이 광신자일 뿐이라고 본다.
반공은 결국은 핵심적 질문이 있다.
미국공산주의도 아닌
소련공산주의도 아닌
중국공산주의도 아닌
일본공산주의도 아닌
유럽공산주의도 아닌
오직,..... 커밍스 말로 국제공산주의 운동에 이단인 동학신앙으로 공산혁명을 추종하여, 모택동공산주의에 상당히 높은 싱크로율을 보였다고(동일한 것은 아니나, 동일한 효과로 국제정치는 기록될 수 있음) 보이는 측면에 대하여,.....
그렇게 노론독재 연장선에서,.... 형성된 조선공산당
그 조선공산당 연장선에서 남로당 및 인민공화국. (이는 김일성주의 주체사상과 1도 상관이 없다)
이에 대한 ‘반대!!’를 도대체 조갑제기자가 한적이 있나?
특히, 트럼프는 ‘차이나=코뮤니즘’을 반복했다.
트럼프가 극좌=해리스=코뮤니스트를 반복했다.
한국 민주화운동에서 김대중 라인은 국제적 모택동주의 라인과 상당히 교섭이 있고, ..... (시진핑 대남공작 훨씬 이전) 또 국제적 단위에선 68혁명으로 힐러리 클린턴에 깊은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
조갑제 기자가 주체사상 아니야, 마르크스주의 아니야,
단지 동학신앙으로 고대 중국 요순시대 바라는 거야!!
라고 말하는... 바로 그 자체를 트럼프는 코뮤니즘이라고 부른다.
백기완씨 딸(백원담씨)도 중국학과 교수다.
트럼프가 ‘중국=코뮤니즘’ 외칠 때, 그것은 미국 건국세력의 보수주의를 전제한다. 필자는 남로당과 모택동주의 쌍쌍파티 기억 및 김일성과 모택동주의 쌍쌍파티 경험을 유발한, 소련이 1928년 이후에 한반도에 공산당 유지 금지를 내린 이후의 기억을 강조해본다.
씨족이 거대한 하나의 농촌마을 공동체를 형성해서, 농촌에 외지인들이 가면 그대로 씌워진다. 외지인=오랑캐 취급받는다. 그 전라도와 중국농촌 공통분모 마을에 외지인은 반동분자 취급이다.
기본적으로 조갑제기자는 한 평생을 동학신앙에 너무 과도하게 쏠려서 정상적인 인문학 이성이 있어본 일이 없는 분이다.
매 순간, 순간이, 정상적 반공주의에 대한 모욕이다.
사실, 공산주의 텍스트도 남한에 무제한으로 늘어났고
자유민주 텍스트도 무제한으로 늘어났다.
업데이트 업그레이드 이런게 1도 없다.
보수진영에 반공전문가란 사람들의 99.9%는 반공주의에 대한 모욕이다. 뭘 지키는지, 뭘 방어하는지, 무엇을 반대해야 하는지,.... 그 기억이 없다.
조갑제기자는 비운동권을 아는체 했다.
운동권에 당해본 기억자체가 없는 분이다. 운동권이 어떤 사상서를 읽고 어떤 맥락에 읽는지 그 자체가 없다. 개혁이 불가능한 분이다.
자유민주사회에서는 가령, 은퇴연령이 지난선수는 다른 사람을 위하는 일이 미덕이다. 중국식 농촌마을 같을 수 없다.
꾸준히 유럽공산주의 서적은 그들끼리는 서방자유진영을 반대하니까, 뭘 반대하는지 적시하고 공격한다. 뒤집어 이야기하면 자유민주 서적에 꼭 들어갈 핵심이 뭔지는 양쪽을 다 읽으면 안다. 그러한 독서가 조갑제기자에 대체 어디있나?
물론, 본인만 아는 내용이 아니다. 최소 1천명 이상 안다. 누군가는 3천명 이상도 안다고 말한다. 그런 사람들이 아무도 못 나서도록 다 틀어막는 대못 규제로 살아가신다.
대략 3-4명 정도로도 단행본대결로 하고, 그 책들이 약 2천부씩 팔려만 준다면,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판이 된다.
툭 치면 바로 30-50일 안에 200쪽 이상 단행본이 쑴뿡쑴뿡 나올 사람들을 다 틀어막고, 평생을 몰랐고 남은 삶에도 나올 가망이 없는 분이 있는 체 하는 모습도 답답하다.
6.25 전쟁 체험도 없고, 운동권과 사상서 문제로 대결기억도 없고,.... 오히려 민중혁명세력에 온정주의가 있고.
조갑제기자는 전분야에서 다루는 영역마다 자의적 표현이 많다.
보수진영에 제대로 된 반공전문가가 1도 없다.
조갑제기자가 만약에 제대로 된 반공전문가라면 탄핵소추 문제에서 그런 포지션이 나올 수가 없다.
더불어 민주당의 반동재판 포지션. 더 나아가서 민족해방운동 연결.
모른단 말인가? 모르는 사람이 뭘 반공을 논하나?
그렇다.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귀족들이, 공산귀족 아니라 독립운동가라고 프레임질하고 갑질하고 있다.
진짜 반공주의자는 무속신앙을 부정한다. 무속신앙은 중공식 공산주의로 가기 대단히 쉽다. 모택동주의도 농민군 배경의 중국식 고대공산주의와 연결된다.
윤석열을 반대한민국인양, 윤석열 대 대한민국으로 놓는 그 자체가 바로 공산주의.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논리 풀기. 그리고 공산주의에 대한 문제.
왜 자유민주체제를 지키기 위해서 공산주의를 반대해야 하나?
자유민주체제를 깨뜨리는 공산주의는 무엇인가?
법, 규칙, 규범을 깨는 농민군신앙의 바탕인 무속신앙이 공산주의연결이다.
2025년 지금 현시점에서 보수진영에 반공전문가 제대로 된 1명도 없다.
원불교 백낙청처럼 주체사상 1도 없이 원불교로 공산주의하는 이들에 대하여, 호부호형 금지된 홍길동처럼 원불교로 모택동주의 연결을 지적을 못하고 북한, 북한, 북한 하는 사람 투성이다.
조갑제 기자 보수논객 30년이 반공주의에 대한 모욕이다.
자유우파 운운하며 민중민주주의 공식의 복붙을 추구한다. 그러니까 아스팔트 논리가 나온다. 단언컨대, ......
지식인의 합리성을 등판 막고 중졸이하 초고령으로 소통권 막는 그런 자유민주가 대체 어디있나?
지식인 유튜브에 노출력 많으면 조갑제기자에 없었던 사상서 독서경력이 생기나?
반동분자몰이 같은 어법의 세계관이 명료한데,.... 무슨 반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