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중지지층들이 유신체제 반공 때 했던 표현 고대로 돌려드리고 싶다.
이 자체가 파시즘이고
기득권을 호남씨족이 독점하는 전제로 강제하차시키겠다는 의미로, 민주주의 반대편을 하겠다는 의미다.
타 씨족 제거해서, 종족적 희열감 누리겠다. 중국문명 종족전쟁 게임룰이다.
최고의 대응책은 한국의 보수가 제대로 선을 넘게 진실 고발할 수 있어?
유신체제 내내 조선전기의 왕권제 이면 행보
김대중체제는 내내 노론독재에서 호구가 되는 바지저고리임금 문제.
도로 왕이 강해지는 유신해법은 안되는 이유.
결국은 도로 유신해법 가면 노론 상당부분의 불법행위를 안고 가자는 이야기로, 정죄받은 층은 안고 가는 사람들에 적개감이 되고, 피해는 일반인이 된다.
조선왕조 양반 게임의 룰로 하고 민주주의로 덧입히고 글로벌사회의 원불교와 아무상관없는 유럽좌파의 한국의 쌩뚱맞은 참전이 문제의 기원이다.
30년 넘게 국민과 국제사회 동시에 속였다.
이 속임은 사쿠라 조갑제의 특등 사쿠라짓 때문이다.
민주당 등뒤의 구호 메시지는 한국학에 속한 종교심리를 깔고 있다.
백낙청사단이 장악하니,..... 대놓고 이 짓해도 아무도 대꾸 못한다.
철부지와 외국인은 속는다.
조선시대 양반게임회귀하고, 민주화로 인정?
아무도 인정안했다.
지역주택사기와 똑같은 로직으로 국민은 취소로 무효 만들고 부당이득을 논하고 싶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