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은 이런 행간까지 읽고 한국민주당 좋아하나-

앤터니 비버(이혜진 역)의 [혁명 그 이후 1917-1921, 러시아 내전]을 읽고 있다. 오래전에도 느낌이지만, 소련 공산당 언어는 표현은 독일 사민당 언어지만, 사고방식은 중국경전의 피비린내 자체다. 즉, 레닌에서 독일 사민당 언어를 빼면 모택동이다. 레닌이나 모택동이나 권력 위해서 정적을 깨뜨리기로 세계에서 독보적인 ‘極惡’한 가치를 보인다. 이 가치에 이재명이 갱기동부연합의 추종자로 구축할 모양이다.
국힘에 ‘조기대선’으로 바람몰이는 이들이 반동숙청하는 거 잊어버려라. 덮어버려라. 하는것으로서 반대다. 어차피, 결과는 이미 세팅됐다.
해방공간에서 중국의 모택동도 중국대륙을 쓸었다. 김일성도 이겼다. 그런데, 남로당은 이승만 세력에 발렸다. 이래서, 이제 다시 힘합쳐서 이 억울(?-우파 기준으로는 다행)한 일을 되돌려서 다시 재 연장전 게임하자.
지만원식 폭력 외부수입론. (중공 수입론 포함) 모든 것을 반대한다. 해방전후사의 인식에서 남로당 영역의 인식에서 동학공산주의 내러티브를 인정할 때, 그냥 그 시절의 민초는 삶이 곧 지옥이다. 사람이 이렇게 악할 수 있구나!
사람이 악하다는 개념은 이승만과 더불어온 서양개념. 중국사에서는 노비출신 여러분은 억압당해도 찍소리도 안햇다. 그리로 돌아오렴(?)
필자의 시점은 다 밝혔다. 모든 형태의 유교나 동학신앙 어법 반대다. 비상계엄과정에 반대 라해도 전체의 양쪽 맥락 종합에서 탄핵 소추 인용은 안된다고 본다. 더 큰 폭력 재앙을 막기 위해서.
세상에 해방공간 패배의 복수를 이 시점 대중에게 한다는게 말이 되나?
중국경전 중국인은 됨. 그래서 한다?
“한자 사랑, 조상신 찬양”을 하면 이성을 포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