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사정권 때 민족복음화운동이 있었다. 이에 대하여 김영삼 이후에는 정반대 흐름으로 역 반응이 있었다. 그 역반응의 가장 나중 흐름이 2010년 이후에 군사정권의 민족복음화운동을 이끈 목사님의 북한선교론 마인드를 훔쳐서, 원불교 박지원~원불교 김무성 지배체제의 교회의 꼭두각시화를 하는 다른 복음화된 복음통일논조다. 물론, 군사독재의 지배체제에 일부분이 됐다는 김대중 지지자의 군사정권 보수교회가 가능했다면, 이 부분은 냉정한 말로 논리적 연장선일 것이다.
김대중지지자들에게는 상식화된 게 있다.
<권력>은 아시아는 소유이지만, 서양정치학에서는 사회에 퍼진 문화에 있다. 그래서 김대중지지자들은 <영남 유교>와 <유신체제 권위주의 국가독재>의 연결을 주장했다.
필자의 논리는 김대중지지자들이 유신체제 극복하면서,
사회구성체 논쟁 할 때 사용한 그 분석 방법.
그리고 김어준의 딴지일보와 강준만의 인물과 사상으로, 유신체제 수호세력과 문화전쟁 하는 그 논리를 적용한다.
탄핵 남발은 모택동 문화혁명의 정적 제거방식이다.
- 원불교 백낙청 사단의 문화장악을 조선일보가 지원했기 때문이다.(90년대부터 쭉 지원함-오죽하면 김대중 지지자 강준만이 백낙청을 조선일보 사람으로 생각했을까? 2002년이전)
- 전라도와 중국공산당에 공유하는 부족연합에 우주중심(중화)가 있다는 사고주입 세뇌교육 때문이다.
알고보면, 짧게는 박근혜 탄핵. (이때가 직설적으로 드러났다)
멀리는 김대중의 유신반대운동부터 호남동학파의 종교상징이 대량으로 반복됐다.
동시에, 지금 의회는 ‘협치’타령한다. 경상도 사투리 쓰는 추경호도 협치(전라도 유교) 주장했다. 황당한 계엄(경상도 유교 배경)을 긍정하는 황교안 전 총리도, 미래통합당이란 당명에 깔린 호남 동학의 전망을 당명으로 차용한 바 있다.(보수당의 당 대표가 누군가가 짜놓으면 얼굴마담하는 역할인 듯)
김대중지지자들은 호남 구석 구석 퍼진 유신체제의 영남유교에서,..... 이를 민주주의 원론으로 1차 수정하고, 그 다음에 호남동학 혹은 호남유교로 깨뜨렸다.
그런데, 지금 보수진영의 가장 커다란 문제점은, 조선일보 자체가 김대중체제를 오히려 강화한다는 점이다.
모택동 반동분자 몰이는 .... 원불교 백낙청 사단의 ‘분단체제론’에,
분단체제론은 중공의 ‘홍콩-중공 일국양제’방식의 남북관계로 ‘남북연합체’라는 공산당 건설에 있다.
이 지식을 파괴하면 윤석열 정부는 심플하게 탄핵 안당할 수 있었다.
안한다.
원불교 백낙청에 국헌문란 뽑는게 매우 심플했다. 안한다.
대중사회에 중공 및 북한에 깔린 반동분자 몰이할 때, 바탕 지식이 대중화되니, 대중의 무의식이 그렇게 흐른다.
이것을 절대 안 고치고, 난세의 영웅이 나와서
북한-중공에 공통적으로 깔린 전라도 유교 마인드를 하나도 해체안하고 보수정당 세워라.
남로당 문화 하나도 안 고치고, 박정희 이승만만 세우라는 박정희 이용사업, 이승만 이용사업과 같다.
90년대의 유신체제 붕괴과정은 엑스세대 인문학전공자들은 다 안다. 이 논리로 김대중 지배체제 분석하는거, 민주당 지지자들이거나 대졸 이상 50대 이하로 못알아듣는 사람 없을 것이다.
그런데, 보수세력의 치명적 한계
조선일보는 알아서 설설 기지만,
사회과학을 못 알아듣는 초고령 노인들이, 장님 인플루언스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