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여년 원불교의 ‘기-승-전 권력탈취’의 무한반복, ‘기-승-전 권위주의’의 무한반복인 군사독재보다 도덕적 우위가 절대 아니야 – 군사독재를 파시즘이라더니, 문화혁명식 홍위병정치하는 원불교인들
 
 

곧장 본론으로 들어가자. (방금전 긴 서두 작성했다가 삭제)
 
1) 유신체제도 독재다. 무너뜨리자. 그래서 그들의 씨족 궐기 항전. (광주민중항쟁에 대하여 부정적 평가는, 그 당시에 군사정부에 심정적 동일성이 있는 평가다. 필자는 그냥, 중립적 평가다.)
 
동학의 시천주 인내천 개념으로 민중민주주의를 하고, 동학의 동귀일체 일원상진리로 공산씨족 당파성을 구사한다.
 
2) 군사정부도 독재다. 무너뜨리자.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
 
3) 이명박 박근혜 정권은 적폐다 무너뜨리자. 이때부터 ‘민중민주주의’란 말대신 ‘촛불’이라고 용어 바꾼다. 그런들 어디가나? 배리나씨가 화장하면 ‘아이유’가 안 되듯, 그대로 보인다.
 
4) 윤석열 정부 시작 때부터 촛불로 전복한다는 어법은, 급기야 지금 다양한 꼬투리 잡고 빌드업해서 시작한다.
 
문제는 <김건희 여사 리스크>라고 하는 것이, 정말로 대단해 보이지 않는 지나왔던 긴 흐름 속에서 읽혀진다.
 
박정희 시대에서도 청와대 왕궁사 다양한 루머가 있다.
전두환 시대에서도 청와대 왕궁사 다양한 루머가 있다.
그러나, 박정희 전두환은 공권력 때문에 무너지지 않았다.
 
그러나, 박근혜 때는 원불교인들의 궐기에 정부가 무너졌고, 지금도 그러할 조짐이다.
 
지난 30여년 반복된 논리를 설명하면 이렇게 나타난다.
 
<표 1>


김건희 여사 리스크니, 명태균씨 문제니 모두 핑계다. 사실, 민주당에는 이보다 더 한 부패 양상을 너무나도 쉽게 찾을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벌어지는 모습은 이러하다.
 
첫 번째, 자릿싸움에 미치광이 수준으로 빠져 있고,
 
두 번째, 대한민국 법질서가 허락해서 안되는 임시정부 공산파에 대하여, 제사의식을 정중앙에 배치하지 않았다는 것이 쿠데타의 실제 명분일 것이다.
 
박근혜 정부에서는 ‘싸드’ 문제로 중국 속국임을 벗어나는 행보에 대하여, 원불교(사탄교)인들이 집단적으로 정부 전복을 시도했다.
 
윤석열 정부 전복의 실제이유는 매우 심플할 것이다.
 
이승만이용사업회가 짜놓은 남로당 인민공화국측을 최대치로 염장지르는 찬양 어조다.
 
다시 말해서, 남로당 즈그들 조상숭배 홀대시했다는 게 전복의 실제이유일 것이다.
 
필자는 김대중체제라고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극복론’이 만든 세상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부른다.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의 조상신 문제에, 감히 이승만 제사를 크게 지내서(기독교인 이승만을 이렇게 배치하는 것도 뚱딴지지만) 조상신 문제에 큰 죄악을 저질렀다.
 
이 심리가 이해가 안 가는 분들은 바로 유신체제에서 6.25 참전용사들의 호국영령 기초로, 권위주의 권력을 소환하는 어법을 생각해보면 알 수 있다.
 
그러나, 시스템은 달랐다.
 
군사정권은 국정교육에 기초된 질서를 깰 때, 긴급조치 등 다양한 권력집중기획을 썼다.
 
김대중체제는 원불교 백낙청의 대학가 장악의 통일전선조직에 대하여, 이를 심각하게 반대하는 내용이 나타날 때,
 
유신체제가 <긴급조치>를 쓸 때, 김대중체제는 쿠데타라는 방법을 쓴다.
 
<표2>



명백하게 내란죄가 맞다. 수천만번 내란죄가 맞다.
 
윤석열 정부는 간단하게 이 정국을 수습할 수 있다.
 
문재앙 종전선언 내란죄다.
 
원불교 백낙청이 공소시효 중단없이, 쭉 40년 가깝게 옴진리교 가스라이팅처럼 이루어진 것이 아닌 척, 윤석열 퇴진운동이라고 말을 바꾸더라도, 이미 쭉 과거사에서 있었던 아무 사건이나 들이 파면 현재 거의 대부분의 주역이 들이 엎어진다.
 
원불교 백낙청의 저술집은 더욱더 심플하고 클리어하다. 원불교 교리 자체가 자유민주주의를 極惡하게 파괴하는 지향성으로 백낙청의 저술에서 사용된다. 현존 체제를 단순히 그런 이유로 뒤집어 엎자,고 말하는 것은 사람을 모았으면 내란죄이고, 사람을 모으기 전이면 내란예비음모죄다.
 
그런데, 윤석열 정부는 안한다.
 
그 안하는 심리를 알거 같다.
 
일베정게에서도 아직도 통일전선 문제에서 김일성주의 타령한다.
 
동학신자들은 체제를 들이엎을 때 반대진영에 들어가서 하나로 채운다. 필자는 한동훈이 당대표 선거에 나설 때, 원불교(사탄교)의지로 체제를 들이엎는 악의적 의도로 안 왔겠지 하고 믿어주려 했다.
 
일베정게는 그 뻔한 원리인데도, 김일성주의 운운하며 묻어준다.
 
모든 것이 원불교 교리의 정교일치적 사용인데, 마르크스라고 말하든가, 딥스라고 말하든가, 시진핑이라고 말하든가, 다양하게 말바꾼다.
 
개눈깔 원불교 박지원과 그 동학 부하들이 총동원됐다고, 입이 있어도 말을 하지 않는다.
 
이 순간에 이런 질서를 뽑아낼 수 있다.
 
<표 3>



문제는 유신체제 (박정희 체제)의 1인 통치권자와 공권력 남용에 의해 보장되는 기득권 영역은 별천지였고, 김대중체제의 원불교(사탄교) 부족연합 정치에 의해 나타나는 기득권영역도 별천지다.
 
유신체제에서 제3세계 수출국가의 빈곤 영역에 대해서 정부 관료는 무관심했다. 그냥 관료자리에 안주했다. 한상진교수는 이에 대한 민중의 분노를 받아서, 관료적 권위주의라고 남미의 이론을 받아서 표현했다.
 
지금은 똑같다.
 
부동산 피에프레버리지로 10배 선물 상품 같은 고위험 레버리지로 돌아가는 부동산 시장과, 그에 기반한 돈복사로 돌아가는 영역으로 역대급 공무원 숫자를 구사한다.
 
문제는 한국 같은 인구보다 월등히 더 만들어서 해외수출해야 하는 국가는 망할 수 밖에 없는 때가 곧 다가온다. 해리스가 투표지 쑤셔넣기로는 도저히 역전할 수 없는 선거폭망인 모양이다. 트럼프정책이 그렇다. 공급 곡선이 완전히 바뀐다.
 
여기에 대해서도 다음과 같은 표를 만들 수 있다.
 
<표4>



한동훈에 대한 보수진영의 인기는 거의 대부분 아메바성 지지다.
 
트럼프 시대는 공급망 재편으로 모든 것을 다 가진 미국과 갑-을-병-정의 국제세계 재편이다.
 
윤석열 정부에 쿠데타는 역대급 정부부채 가진채 줄바꿔타는 것은 지구상에서 ‘빚 안갚고 도망 안되나’? 원화로 진 부채이니까 헌법 소멸시키면 빚 사라지는 거 아님? 이런 마인드가 있다.
 
원래, 법질서는 귀족의 모범으로 돌아간다.
 
그런데, 법질서에 동학교리 적용해서,
 
유교와 비슷하되 같지 않고
도교와 비슷하되 같지 않고
불교와 비슷하되 같지 않고
 
그 원리로 적용해서, 법질서를 요식행위로 말하는 것이다.
 
김건희 리스크 이 문제는 다 핑계다. 명태균 문제도 핑계다.
 
신문기사 찾아보면 알 수 있다. 이승만 기념사업회에 있어서 촛불로 편드는 매스미디어가 어떤 반응을 보였나?
 
일제 강점기 공산파 가문 권력독점 욕망으로 하는 쿠데타다.
 
세계 공급망 재편은, 아시아 국가가 가난해질 일만 남았다.
 
공산혁명 이론은 이 시기를 계급투쟁의 시기로 논한다. 파이의 독점 욕구다.
 
윤석열 정부는 싸울 생각이 없다.
 
그래서, 다 윤석열 탓입니다. 삼성전자가 망하는것도 윤석열 탓입니다. 모든 원불교인의 악행의 귀결을 전부 윤석열에 씌우려는 전략을 모르나?
 
 
유신체제에서 가난한 서민들을 몰랐던 잘못이 있다 하자. 지금은 공급망 재편으로 정부 질서 세우는 막대한 일이 있는데, 이 시기를 허송세월하게 하자고 한다.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서 있으면 난세의 영웅이 나온다. 열심히 할 필요 없다.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의 일관된 주장이다. 너무 惡하다.
 
뿐만 아니라 부동산 버블 터질 때 나타나는 윤석열 정부 훨씬 이전에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 때부터 누적된 잘못된 관행이 있다.
 
원불교 백낙청 사단 박세일교수와 김정호 교수가 만든 로직으로, 노장사상식 脫의 세계가 마치 아담스미스의 도덕감정론과 같다. 가장 투자자가 노장사상의 소국과민 노비계급의 병신투자를 유발하고, 이게 서구적 시장경제와 같다. 귀족이 법질서를 무슨 이따위로 자의적으로 까나.
 
또, 최용식이란 분은 경제유튜버로서 부채버블로 국민소득 고속상승이 노무현 때 자기의 충고를 받아서 된 것으로 말했다. 문재앙의 평화경제는 어떠한가? 부채레버리지로 만든 신용팽창으로 북한에 건물 지어줄 의도였다. 다, 무너졌다.
 
그래서 나타나는 문제를 윤석열에 씌우기 위해서, 정부가 무너지길 원하고 거기에 대하여 김건희와 명태균 핑계를 선다.
 
서구적 잣대로 보면 안 싸우려는 윤석열정부의 의도가 도무지 황당하다. 그러나, 원불교 개눈깔 박지원 중심의 양반패당에서 하나의 한 사람일 경우, 보수유권자가 최고통치권자로 뽑은 지도자도 이놈의 불가항력이라면.....
 
도대체 경제성장은 해서 뭐하나?
 
이 판국에 일베정게는 통일담론 논하신다.
 
통일담론은 공산마을 종족신앙으로서 족장의 전능한 지배권 확립을 의미한다. 제발 보수파는 자기들 탄압해달라고 하는 병신춤이었다.
 
모든 것이 원불교 및 동학종교에 종교재판이 나와도 천억만배 나오고, 동학종교 및 원불교 집단에 과거사진실위원회 나와도 40년 분량은 넉넉히 나오는 악행의 지속이다. 그런데, 들이엎자하면 예, 하고 깨깽하는 보수권력은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