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체제의 1인 통치권자 만큼, 김대중체제에서 무한반복된 상징이 있다. - 모택동 문화혁명식 세뇌 정치에 교회가 놀아나면 안된다-
 

필자는 군사정권에 대하여 민정당 국가주의를 민주당지지자가 이데올로기고 본 것에서,.....
 
필자는 통일담론은 전라도 사대부가 경상도와 비전라도를 속임수로 지배하는 허위의식으로 이데올로기로 보며, 원불교등 동학종교의 종교폭력 불법행위 범죄로 본다.
 
‘미래통합당’은 당명이 동귀일체다. 꼭, 정당은 미래에 종족 단결이라고 한다.
 
광주민중항쟁이 전봉준 김대중을 향한 단결이 목판화였고, 노무현의 ‘사람 사는 세상’도 동귀일체 상징의 부드러운 말. 이재명의 억강부약의 대동세상도 마찬가지. 문재앙의 포용국가도 마찬가지다.
 
이 바탕 심리는 매우 심플하다.
 
불륜하는 남자는 온 우주를 품는 착각을 한다. 대꾸는 아주 쉽다. 불륜하는 남자 마음안에 두 여자가 있는 거 맞다고 남자는 말한다.
 
통일담론의 남북담론은 언제나 정세현 문정인 백낙청의 자아가 불륜 남자를 대신한다.
 
그러나, 불륜남자의 자아는 그냥 그 남자의 자아였고, 두 여자의 실체는 아무것도 담지 못했다.
 
삼위일체 성령 하나님의 창조신앙을 양보할 수가 없는 지점이 여기에 있다. 기독교인은 기다림의 신앙을 가진다.
 
한동훈은 계속 약을 판다.
 
박지원이 갑을 먹고 동학 매스미디어(조선일보-영남 천도교, 동아일보-호남천도교, 중앙일보-원불교)끼리 줄세우고, 그 속에서 전봉준 이재명 역할에 뒤집어 엎고, 동학을 모르는 국민은 고통 겪어도 돼. 동학씨족(특히 원불교)만 해피하면 돼.
 
유신체제에서 자유민주에 민법원리가 어딨느냐?
 
김대중체제에도 똑같다. 없다.
 
정조대왕의 노론 탕평이,
조선공산당이 되고
남로당의 당성이 되고
후천개벽 동귀일체, 후천개벽 일원상생이다.
 
이는 노론독재의 인권침해적인 부활이다.
 
우리의 소원은 전라도 양반에 갑질당하기? 아니다.
 
모든 것이 거짓이고 허구다. 가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