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4인가족 약 천만원 이상 든다고 하더라. 거기 가서 놀고 먹고 자고 하는것만.

디즈니 보이노..
Epcot, Magic Kingdome등이 보이노.

제목에 디즈니 간다고 했으니, 가봐야지..
돈을 안 내고 갈수 있는 디즈니월드는 디즈니 스프링이라고 쇼핑지역일뿐.
가서 조금이라도 위안 받아야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만끽할수 있다.

곳곳에 많은 공연도 하고

레고용도 아직도 있노

저녁 자리 없다고 한다.



크리스마스 트리마다 다 테마가 있다.










컨트리송에 신나게 흔드는 꼬마들은 다 남부에서 왔겠지?

한시간 기다림.. 괜찮노.





애들 고기도 파노?

화성 (수원에 있는 성)에 가면 이런것 있더니만.




tip: 호텔 잡을때 Resort Fee (1박에 $43), 파킹 (1박에 $38) 유무 확인하고 잡아라.. 이것들로 몇백$ 깨짐..


디즈니 외에도 저렴하게 갈 놀이동산 많음.

오.. 비행사 (United) 라운지에 젤라토 기계도 들어 섰더라. ㅇ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