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치의 비밀 : ‘부동산’+‘동학신앙’+‘관직싸움’+ 영웅신화,
-윤석열·한동훈 충돌은 김대중·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의 30년전 계획-
 
 
 

박정희 대통령의 ‘일평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라는 휘호는 군사정부 내부에서 영남동학파에는 ‘至公無私 思無邪’의 세계를, 기독교인들에게는 하나님 나라 구현을 위한 세계를 나타냈다. 중국의 개화파 사상가 엄복은 중국사상의 90% 이상이 私도덕이며 공공도덕이 없다고 지적했다. 그 논조는 그대로 군사정권에 적용했다. 국민에게 공공도덕을 통한 사회협력을 강조했다. 반면에, 김대중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철저한 샤머니즘적 사도덕의 세계를 강조한다.
 
필자가 일베에서 30년 전쯤 민족해방파 대학생들에게 들었던 예언들을 이야기했고, 이완용 이재명, 이완용 문재앙의 짤로 태어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유신체제는 호남 소외론을 했는데 앞으로는 영남 소외론을 하겠다(영남 동학파가 이렇게 무서운 귀족인지 그때는 몰랐다. 아! 정말 무섭다!), 이제 소외당하는 미래세대는 우리처럼(김대중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처럼) 정치투쟁 안할 거야. 등등. 수많은 예언들이 있었다.
 
김대중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의 恨이 있다.
 
장면, 조병옥 충돌이다. 조병옥이 장면에 공격적인 자세는, 고스란히 박정희의 5.16의 기회가 됐다.
 
한동훈은 ‘이재명=박정희’로 ‘고려연방제 백낙청 시스템=5.16’으로, 그리고 윤석열, 한동훈의 충돌을 제2공화국에서 민주당 장면, 조병옥 충돌의 재현으로 하려는 조짐을 아직도 모르나? 원불교 박지원이 한동훈에게 윤석열에 가차없이 덤벼라. 덤벼라. 덤벼라. 이런 빅 픽쳐는 노태우 정권 막판부터 김영삼정권 문민정부 시작초입에 이미 예약된 것이다.
 
고려연방제로서 소련 마을의 스탈린주의 지향의 공산혁명을 동학신앙으로 하는 것이, 박정희 5.16 군사정변의 전라도 버전으로 하려는 것에 이재명을 픽업하고, 그 먹고 버리는 말로서 한동훈을 픽업한 것이다. 한동훈은 원불교(사탄교) 박지원의 대한민국 체제 전복에서 먹고 버리는 말 한 개로 쓰이는 것인데, 아직도 상황 파악을 못하고 있다.
 
(이 글은 정치학 박사 김민전 의원과, 김건희 여사쪽 인맥이라면서 성경을 인용하나 교회에 인맥을 둔 양반가문 같은 포즈로 한동훈쪽에 비방을 한 분이 꼭 읽어주셨으면 한다. 큰 그림을 봐야, 윤석열 정부에 이익이 되는 분명한 길이 보인다. 그리고 신지호 씨 이하 한동훈 지지자로서 도대체 뭔 소리래? 하는 분들도 읽어주셨으면 한다.)
 
유신체제 이전에 제1-제2공화국은 이런 시스템이다.
 
미국 원조농산물의 지원자금을 전제로, 양반가문이 서로 따먹기 전쟁을 벌였다. (마치 요즘의 부동산 부채레버리지 잉여자본을 우리 마을이 따먹어요, 자랑하듯)
 
그레고리 핸더슨의 [소용돌이의 한국정치]는 전방위적으로 사회에 부정부패가 팽만했다는 것을 말해준다.
 
제1, 제2공화국에서 정치인이 온갖 비용을 무릅쓰고 권력을 차지하려는 이유는 간단하다. 가문의 재산을 증식하기 위해서다.
 
제1, 제2공화국은 법 앞의 평등이 뭔데요?
 
지역의 터주대감 양반들이 甲이 됐다. 그 甲을 중심으로 이익 따먹기 줄서기가 벌어졌다.
 
윤석열 정부에 원불교 백낙청과 원불교 박지원이 자신의 동학패를 결집하고, 동학 미디어를 결집하여 체제전복을 주도할 때, 꼭 맹자의 역성혁명 프레임을 사용하고, 그 기저로 망해야 하는 궁궐의 풍속 비슷하게 색칠을 한다.
 
귀족들이 지역에서 재산을 증식하려면, 지역 터주대감을 키워서 줄서야 한다. 지역마다 각각의 각자 질서가 됐다.
 
박정희 대통령의 유신체제는 이 질서의 혁파를 의미한다. 이는 지역 터주대감 중심의 부정부패라인을, 중앙의 박정희 전두환 권좌 중심의 거대한 하나의 음지 라인으로 바꾼 것에 지나지 않았다. 그래도, 일반국민에겐 어마어마한 충격이다.
 
김대중 김영삼 체제는 수십만~수백만명이 부정부패하여 법이 없지만, 박정희 유신체제는 단 1명(박정희, 전두환)만 부패하고 나머지는 아무도 부패한 사람이 없는 사회였다. 물론, 자유민주주의 맥락으로 보니 박정희, 전두환이 부패로 보는 것이지, 유교시스템을 취한 맥락에서는 청렴했다고 보는게 맞다. 사실, 유교시스템에서는 윗 선이 너무 청렴하면 작동이 안된다. --필자는 유교시스템을 부정한다. 그러나, 좌우지간 판단은 공평해야 한다는 게 소신이다.
 
(필자는 제일 납득 못하는게, 수십~수백만명이 부정부패한 현 시스템이 노태우 비자금에 대하여, 가타부타 논하는 것이다. 이는 새로운 부패사범이 현재의 부패를 유지하기위해서 과거를 정죄하는 이미지로 보인다. 필자는 지역주택조합 사기피해자다. 지방자치단체가 대대적으로 규제철폐란 명목으로 지구단위계획을 설정해주어서, 사기가해자가 형사재판 중에 변호사비를 하도록 중도금을 거두는 새로운 횡령을 하게 이었다. 이런 말하기 지겨운 사례가 끝이 없다. 매스미디어가 윤석열 정부 공격하는 잣대가 이런 식이다. 말을 안해서 그렇지, 어마어마한 부패라인이 있는데 미디어가 찍어준 라인만 부패하다는 식이다.)
 
김대중 김영삼의 민주화질서(김대중체제)는 유신체제가 깨뜨려버린 지역터줏대감들의 부정부패 라인의 복원을 의미한다.
 
조사쿠라 조갑제의 ‘성인군자 박정희’ 프레임이 담긴 2010년 이후부터 보수우파에서, 자유민주 헌정질서가 제2공화국의 붕괴처럼 어어어어 하다가 꼼짝 못하게 하듯 하는, 여야 원불교 할아버지들의 ‘악마주의’ 프로젝트 작동이라고 본다.
 
필자는 영화 ‘건국전쟁’에서 고대 삼국 신화의 부족국가 건국신화를 적용한 것도, 여야 원불교(사탄교)할아버지들의 보수헌법질서가 제2공화국에서 손하나 깜짝 못하고 망하게 바라는 것에서 나온 것이라고 본다. 크게 보아서, 장준하 선생의 공산화를 포함한 모든 통일(원불교 귀족의 종족권력 장악 만능론)은 선이란 명제의 작동이다.
 
김건희 여사 쪽 인맥인데 한동훈을 비방한 한국의 대형교회 장로님(성경은 많이 보되 이성적 지식이 약한) 느낌의 어느 어른의 경우는, 유신체제 이후에도 기독교 기반으로 서양법주의로 구현할 수 있다는 김영삼을 지지한 보수교회의 흐름을 이해하실 것이다.
 
정치학 박사 김민전 의원은 아실 것이다.
 
자유민주주의의 자유주의 철학은 거의 대부분이 사회계약론 전제다. 대한민국이 사회를 이룬다는 분명한 합의와 계약을 전제로 한다.
 
이를 원불교(사탄교)귀족은 계속 망각에, 망각에, 망각을 시키려 앞뒤 안 가리고 세뇌교육으로 달려왔다.
 
한동훈 세력으로 일베에 신지호씨 일당은 큰 그림으로 헌법국가를 원불교 박지원이 망하게 하는 데, 한동훈이 이용가치 높은 똘마니 캐스팅인데, 상황 파악을 아직도 못하고 있다. 한동훈에 줄서서 한동훈을 띄워야 금은 보화가 나온다는 발상이다.
 
필자는 신지호씨 못지 않게, ‘찐윤’드립치는 머리가 텅텅 비어도 너무 빈 윤석열지지 영남 정치인도 문제라고 본다.
 
결국, 사도덕 중심으로 사대부들. 특히 전라도 사대부의 권력쟁탈 욕망에서는 욕망은 통제 없는 무한대다.
 
이를 위해서 아랫것들아! 동학 귀족나리 돈벌게 가계부채 들고 투자 오케이? 이렇게 매달렸다.
 
리얼아이 박은정 감정평가사도 논하고, 부동산 유튜버들 다수가 논하듯, .... 동학 부동산 투기운동은 동학귀족들의 공유지로서 국가라는 공유지의 비극의 실사판 영화로 나타났다.
 
사실, 냉정한 말로 군사정권 전두환 시대에는 공무원을 뽑아도 임용할 수 있는 자리가 없었다.
 
지금은 뭐 같지도 않은 공무원 자리가 꾸준히 끝없이 늘어난다. 무속신앙으로 무당의 굿자리 신앙으로, 정부 부처가 꾸준히 늘어난다. 이창용 한국은행장을 국무총리로 기용하는 심리는, 조선일보의 ‘양상훈 미치광이 주필’이나 ‘강천석 기자 쓰레기 고문’같은 노장세대 특유의 경제 몰라 마인드가 작용한다고 본다. 사실, 이창용이 나와도 별 수가 없는게 동학사대부들이 국가를 동학귀족의 공유지의 비극처럼 한 상황이다.(필자는 이창용이 국무총리되는 것에 반대가 아니라, 이창용이 되면 무슨 주술기적이 나온다는 초고연령 초저학력 노인들의 믿음이 불가능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 그래도 경제 마인드를 아는 분이 큰 틀에서 거시경제를 무난하게 할 수 있다고 본다. 필자의 주장은 꼴지팀 감독돼서 우승되는 기적의 가능성을 바라는게 이상하다는 말. 꼴지팀에 명장이 가지 말라는 말이 아니다.)
 
임기중단 개헌이니, 탄핵이니, 다양한 형태로 박근혜 때 문재앙 성공공식이 나타나고, 윤석열=김영삼 드립으로 김대중 신화 레퍼토리 반복을 한다.
 
사실, 윤석열은 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노인의 틀을 이어받고 이어가는 연기를 한 것 뿐이라고 본다. 이재명이 김대중 정권을 세운 동학 노인의 틀을 이어받은 것처럼 그러하다.
 
이제, 공유지의 비극 개념으로 황량하게 하는 상황에서, 트럼프의 관세는 팡 버블을 터뜨리게 된다.
 
큐텐 구영배 대표처럼 무에서 유를 만드는 신화라고 저학력 대중에게 강조했지만 부채 돌려막기였듯, 그렇게 부채 레버리지로 만든 수많은 정치일자리는 이젠 한계에 처했다.
 
<동학신앙은 이 모든 사회문제를 바지저고리 지도자의 문제라고 한다.>→<사회를 뒤엎는다>→<그리고 똑같은 원리를 구현하며 새 정치인 체제에서도 문제를 일으킨다>→<사회를 뒤엎는다>→<그리고 똑같은 원리를 구현하며 새 정치인체제에서도 문제를 일으킨다>
 
이 시스템에서 문재앙 종전선언 내란죄이거나 원불교 백낙청 내란죄가, 윤석열 정부가 방어를 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본다.
 
필자는 2010년 이후의 한국보수교회의 복음통일을 부정한다. 원불교 꼭두각시로 본다. 즉, 원불교가 서 있는 전라도 유교. 그 속에서 유불선 결합 지점의 종교세계관에, 교횟말을 씌우는 것이라고 본다.
 
필자는 왜 한동훈을 당대표 선거에서 응원했을까?
 
1987년 이후 미국 민주당 시어머니 기준이 사실은 지속적으로 존재했다. 씨족적 차별을 구축하며 씨족을 넘어서는 공화주의를 안했다는 보수측에 비난을 극복할는 움직임을 보였다.
 
대 전제는 결국은 서양법으로서 사회를 이루려는 가닥의 이성원리의 복원이다.
 
한국사회는 제1-2공화국 시스템이 종결된 이후의 군사정권 도래와 비슷한 사회 변화가 나타난다. 그러나, 군사정권 혁명정부는 금지됐다.
 
결국, 사법처리를 할 세력을 해야 한다.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 특히 조사쿠라 조갑제가 샤머니즘으로 경제가 된다고 했던 모든 원리는 현재 재앙의 기초다.
 
김정호 교수의 [토지는 사유재산이다]는 부동산을 배경으로 제1-2공화국의 미국 원조농산물 배경의, 조선후기 노론 시스템 재현의 의지였다고 본다.
 
필자는 한문철 변호사의 ‘한블리’(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를 헬쓰장에서 자주 본다. 지금 한국사회의 분위기가 유신체제의 1인독재와 상당히 닮아 있다.
 
군사정권은 공권력 집중한 국가에 결집이고, 지금은 원불교(사탄교)박지원 중심의 일당독재에 결집한 공무원들의 해도 해도 너무 심한 관료주의다.
 
군사정권은 1인만 부패했다. 법이 투명했다.
 
지금은 수십-수백만이 부패하다. 법이 왜곡되고 그 혼돈을 그대로 받는다.
 
일베에는 20대들에 알바를 쓰지 말라는 업주에 대한 신문기사 퍼옴이 실렸다.
 
한국정치의 지난 30년은 사회도덕을 가르쳐주면, 1987년 6월 항쟁처럼 지도자에게 백성이 덤빈다. 그러니까, 지금 20대들이 영원히 어버버버해서 못 덤비게 하려고 교육을 안한다. 문제는 그게 부동산 레버리지로 경제 돌아갈 때와 다르게, 제조업을 살리려 하면 사회도덕 없으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윤석열 정부가 문재앙 종전선언 내란죄, 및 백낙청 내란죄를 하여, 원불교 박지원이 30년 모순의 덤터기는 윤석열이 뒤집어 쓰는거야 하는 큰 설계를 깼으면 한다.
 
다시, 기초에서부터 사회도덕을 쌓았으면 한다.
 
1987년 6월에 유신독재 없어도 기독교인은 서양법을 할 수 있다고 했던 그 약속과 서원의 지속성을 위해(약속은 지키는 거다 이기야!), 원불교 백낙청 내란죄 및 문재앙 종전선언 내란죄 처벌은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