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박정희 18년은 경기침체의 연속이었다는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들의 주장은 사실일 것이다. - 조갑제닷컴 할아버지들이 지워버린 ‘민족복음화’운동의 진짜 모습. 조갑제의 ‘자유대한민국’이란 정신나간 표현이 아닌 실제의 ‘자유민주주의’에 대하여,
 
 
조갑제 닷컴 할아버지들은 일제 강점기 민족공산당 운동 때에 ‘임꺽정’같은 ‘수호지’ 영웅을 혁명영웅으로 띄웠는데, 그 방식으로 박정희 시대의 기억을 덮어버리려고 한다.
 
대한민국에 세계 대공황과 그에 기반한 각나라의 마르크시즘과 파시즘 홍수는 없었지만, 대한민국은 세계사에서 1930년대에 일제 강점기라서 같은 체험은 없었어도, 세계사의 경기침체 발 비인간성 드러남을 압도하는 엽기적인 문화가 있다. 모든 정치정파가 “후천개벽”을 주장하며 종족전쟁으로 상대파 몰살을 기도하는 문화였다.
 
필자는 거듭 밝히지만, 일베 정게의 ‘알타이 21’ 비슷한 언저리에 살던 청와대 왕궁사를 대변하는 입장이 아니다.
 
어차피, 그 시절에 청와대 왕궁사 잇권 지대는 그 밖이었다.
 
영어권 진보주의자들은 한국에서 백인보수가 있어서 그런 줄 착각한다. 백인보수가 아니라, 아직도 한반도 마르크스주의가 세계사의 이단임을 모르는 게 한국 보수다.
 
미국 민주당 생각은 자신과 같은 사민주의를 했는데, 전두환 같은 권위주의자가 억압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군사정권 시절의 기성세대(20-30년대생)은 원불교(사탄교) 기반의 동족상잔 전쟁을 체험한 세대다. 언제든지 사회가 뒤엎어지고 다시 그렇게 간다는 두려움이 지배됐다.
 
북한 남침을 열어준 쪽은 전쟁 트라우마가 얼마나 셌는지 모른다.
 
똥팔육세대는 학원폭력으로 존재한 운동권이 비운동권에 어떠한 트라우마로 남는지 모른다.
 
또다시 그런 동족상잔으로 빠지지 말자는 것이 압도했다. 그리고, 지도자들은 스스로 모범을 보이며 사회를 안정시키려 했다. 그러니, 박정희 18년 및 전두환 정권 초반부 4년 정도가 사실상 계속된 경기침체였어도, 사람들이 버텨나간 것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민주당 지지자들은 일제 강점기에서 안 변함을 자랑한다. 그러나, 조갑제닷컴은 이 시스템을 지키려는 의지보다는 양쪽에서 이익보고 간보는 그런 줄서기 정서를 보인다. 그리고, 이분들은 그것이 중도주의로 긍정적인 메시지로 바라보며, 지키는 쪽을 극우로 본다.
 
거듭 밝히지만, 필자는 청와대 왕궁사를 긍정하지 않는다. 1인 지도자만 바라보고 아무것도 안한 사람들을 변호하지 않는다.
 
같은 이치로 김대중체제에서 붕당주의로 생각하며 사회를 생각하지 않은 이들을 변호하지 않는다.
 
정부 자체가 형법 배임죄를 폐지하는 나라. 정부가 모범이 아니라, 모범은 우리가 안할게. 누군가 모범을 대신해달라. 그러면, 세금은 왜 받는것인가?
 
유신체제는 영남유교는 1인지도자에 연계된 잇권은 작다.
 
김대중체제의 호남동학신앙은 1당독재다. 1당독재가 금기다. 1당파에 선 귀족 자체가 무한대의 잇권지대다.
 
그렇게 잇권만 바라보는 이들이, 사회의 시스템을 바라보는 빛도 없고 이름도 없는 봉사를 하라 할 때, “나 안해”로 나온다. 이게 문제다.
 
보수진영에 보수주의자 자체가 씨가 말랐다.
 
필자는 북한문제에 관심이 없는게 아니라, 지금 이 사회의 문제를 아무것도 안하고 북한에 연계된 세금 배정 잇권을 바라보는 문제에 반대다.
 
모든게 전라도 유교, 혹은 전라도 유교 더하기 무속신앙(호남동학신앙) 최재형씨도 한 국가의 형법질서 자의적 고침을 매우 자의적으로 설명한다.
 
조갑제의 ‘자유 대한민국’이란 말에는 시스템을 국민에 전하는 아무런 정보가 없다. 무속신앙으로 노론 귀족만 풀라는 내용이 전부이나, 그게 자유주의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 ‘조갑제주의’라고 별개화할 부분이다.
 
유신체제의 문제점은 권위주의라면,
 
김대중체제의 문제점은 너무 부도덕하고, 너무 거대하며, 너무 비효율적인 엽기적 분량의 거대한 기득권자 숫자다. 정치이론서는 대공황은 기득권자와 국민의 대결 순간으로 기록한다. 사회를 어떻게 한다는 생각보다는, 그 기득권자 이익중심 아닐까?
 
시스템을 지키면서 이렇게 하는 정치인 본지 아득하다.
 
맨날 고대와 중세 영웅신화 놀음하며, 자기가 영웅이라면서 잇권 이미지다.
 
버블이 터질 것이다. 세계가 다 터진다. 터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일본자체도 잃어버린 10년 때에, 정부 불신으로 서로간에 안 믿는 시간있었다. 미국도 서로 안 믿는다.
 
정치인은 이를 고치려는 아무 노력도 안한다.
 
조갑제의 역사관이 세상에서 제일 문제가 크다. 형법 배임죄 폐지하는 이재명 정부처럼, 사실에 손을 대는 맛사지 주의다.
 
왜, 국민은 개헌을 싫어할까? 이런 정치인을 못 믿으니까.
 
왜, 국민은 달러체제를 선호할까? 이런 정치인을 못 믿으니까.
 
민족복음화운동은 지금 기성세대는 전라도 유교의 대동세상을 복음으로 하는 것으로 기억한다. 지금 70대 중반 이후세대들의 자의적 기억이다. 그 당시의 무수한 설교문도 기록하지만, 사회 시스템을 지켜서 두 번다시 동족상잔으로 가지 말자는 게 중심이다. 그 이면에 칼빈주의적 회개도 자리한다.
 
꼭, 그렇다. 유신시대에 1인 지도자에 쌓인 벽이
 
김대중체제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에 빠진 정치집단 정치인들에 대한 벽으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