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자기 친한 군대동기 있다고 술한잔 같이 하자고 부르길래 갔습니다. 예전에 6년전쯤 만났었는데 오랜만에 보고싶다고 해서 냉큼갔어요.
근데 좀 취한 것 같아서 한 2시간 있다가 술도 제가 사주고 술집을 나와 대리를 부르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친구와 친구의 군대동기가 계속 무슨 말다툼하는 것 같은데 서로 쌓인게 있는건지 제 친구를 계속 건들더라구요.
저는 강도가 너무 강해지길래 이거 자칫하면 저도 맞을 수 있겠다 싶어서 영상을 찍고 있었는데
저한테는 와서 6차례 얼굴과 가슴을 때리더라구요. 지나가는 행인이 경찰 불러주고 저는 진술서를 적었습니다.
그리고 이 친구가 열등감이 있는건지 모르겠는데 "거지세끼야" "못생긴새끼야" 등등 말을 많이 하더라구요.
저는 거의 모르는 사람한테 맞은거라 이번에 합의금 제대로 받아볼려고 하거든요.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