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 있는 교대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3수해서 옴)



부모가 용돈 안줘서 알바를 했어요 ( 과외는 어떻게 구해야할지도 모르고,, 편의점이 더 편해보여서)



근데 막상 해보니 너무 힘든거에요



난 내가 먹은것도 안치우는데 남이 쳐먹은거 치우려니..



그래서 반수한다고 하고 나왔어요



집 근처 교대로 옮기면 알바 안해도 되니깐.. (병신같지만 그땐 알바가 정말 너무 하기 싫었어요..)



근데 막상 또 공부하려니 기출문제만 봐도 토할 것 같은거에요..



점점 풀리더니 지금은 수능신청도 안하고 도서관 다니는척 피시방 다니고 있어요..













제가 저지른 잘못이 너무 크고



부모님한테 들켜서 혼날 것.



(특히 아빠,,제가 아빠를 정말 정말 정말 무서워하는데.. 아빠한테 혼나느니 죽는게 나은 것 같아요..ㅜㅜ.)



학교에 소문 다 퍼졌는데 복학할 것.



(휴학하기 전에도 이미지 씹창났는데 .... 이젠 정말 좆망인듯요..)



군대에 가야하는 것. (너무 가기 싫어요...ㅜㅜ..)



이런 모든 저를 기다리는 시련들이 너무 심적으로 부담돼서



투신을 결심했어요.



근데 또 제가 사람인지라



자꾸만 투신을 미루고,,



사실 투신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저같은 쫄보가..















제가 사실 그동안 비슷한 글을 너무 많이 올려서



이젠 글만 올려도 병먹금 / 컨셉 /주작 / 꺼져 / 자살해



이런 반응이 대다수인데,,,



이번만큼은 정말 진지한 조언 구해보고 싶어요,,,



사실 투신 말고 다른 방법이 떠오르진 않긴 해요..



투신이 유일한 답일까요..



저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타지에 있는 교대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3수해서 옴)



부모가 용돈 안줘서 알바를 했어요 ( 과외는 어떻게 구해야할지도 모르고,, 편의점이 더 편해보여서)



근데 막상 해보니 너무 힘든거에요



난 내가 먹은것도 안치우는데 남이 쳐먹은거 치우려니..



그래서 반수한다고 하고 나왔어요



집 근처 교대로 옮기면 알바 안해도 되니깐.. (병신같지만 그땐 알바가 정말 너무 하기 싫었어요..)



근데 막상 또 공부하려니 기출문제만 봐도 토할 것 같은거에요..



점점 풀리더니 지금은 수능신청도 안하고 도서관 다니는척 피시방 다니고 있어요..













제가 저지른 잘못이 너무 크고



부모님한테 들켜서 혼날 것.



(특히 아빠,,제가 아빠를 정말 정말 정말 무서워하는데.. 아빠한테 혼나느니 죽는게 나은 것 같아요..ㅜㅜ.)



학교에 소문 다 퍼졌는데 복학할 것.



(휴학하기 전에도 이미지 씹창났는데 .... 이젠 정말 좆망인듯요..)



군대에 가야하는 것. (너무 가기 싫어요...ㅜㅜ..)



이런 모든 저를 기다리는 시련들이 너무 심적으로 부담돼서



투신을 결심했어요.



근데 또 제가 사람인지라



자꾸만 투신을 미루고,,



사실 투신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저같은 쫄보가..















제가 사실 그동안 비슷한 글을 너무 많이 올려서



이젠 글만 올려도 병먹금 / 컨셉 /주작 / 꺼져 / 자살해



이런 반응이 대다수인데,,,



이번만큼은 정말 진지한 조언 구해보고 싶어요,,,



사실 투신 말고 다른 방법이 떠오르진 않긴 해요..



투신이 유일한 답일까요..



저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