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같은 세대는 알지. 

그시절의 디테일한 속살을. 

청와대 왕궁사 아니라, 서울 강북의 민중사를 알지. 

우리는 그 시절 어떤 상상을 하고 어떤 지식이고

어떻게 살았나?

남로당 동학도 씨족사만 챙겨왔는데 뭔 오지랖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