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6 19:55:39
박정희 휘호...... 에 있어서 스토리들...... 을 꼭 말해야겠나?
형은 '조갑제처럼' 박정희 우상화가 아니다.
그 시절에 학교 선생님들의 무수한 내용과 연결되고
시대분위기. 및 강북지역 사람들의 삶에 무수한 영향.
한동훈은 서울사람이 영남 가서 경상도 사투리 흉내내는 그 짓하고 있어.
*) 형이 영남 가서 영남 사투리 흉내내면 꼭 그런 푸사리 먹는다. 한두명 아님. 이젠 이해가 감.
흉내가 불가능.
박정희 휘호와 얽힌 무수한 스토리들......
얼마나 복제문화가 많았나?
박정희와 그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