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치의 성역=공권력남용 권위주의, 김대중체제의 성역=원불교(동학)종교정치의 공동불법행위
 
 
윤상현 의원이 이 판단을 꼭 보았으면 좋겠다.
 
친윤-친한 종족정치는 2016년 이후 원불교 김무성-원불교 박지원의 합작 프레임이고, 대부분의 보수층에는 낯설고 황당하다.
 
김정은은 무력남침을 공언했다.
 
탈북자들은 유튜브에서 김정은 남침 못해요.
 
이를 풀었다.
 
그리고, 북한의 전투태세로 대응한다고 방송한다.
 
강증산 진인 정도령신앙으로 모든 것을 떠안을 강증산 진인(허경영 비슷)을 믿습니까? 라면서,..... 이에 줄선 사람은 그럴 듯하지만,
 
국민대다수에게는 탈북자들의 안보파괴행위를 막지 않고, 여기서는 안보?
 
즉, 탈북자와 연결된 동학신앙 관료들에겐 중용의 실천이다.
 
대부분의 국민에겐 뭔 소리 하는거야?
 
김대중체제의 소외되는 지역은 이승만 자유당 기득권자 및 공화당 기득권자 원불교귀족을 뺀 나머지 전부 보수우파유권자다.
 
이와 똑같은 문제가 있다.
 
지금은 원불교 대승불교화해와 유교중용을 앞뒤 안가리고 강요한다.
 
조사쿠라(조갑제)는 샤머니즘의 포용성이라고 주장한다. 조갑제 주장 직전에 운동권 용공잡지에 나온 발언이다.
 
조갑제가 촛불과 함께 하면서, 간간히 눈속임용 박정희 연구 팔아먹는 심리는 한동훈전략의 붕어빵이다.
 
조갑제 본인 기준으로는 중용이다. 일반국민 기준으로는 불법행위다.
 
문재앙이 미북관계에서 문재앙이 원불교식 대동이 탈냉전으로 생각했다. 트럼프는 부인했다. 뭘 할지가 선명했다.
 
딱, 비유로 하면 영남에 불륜 남성이 맘껏 두집살림할게. 애달린 처자(경제걱정할 국민)야. 이혼할래면 해봐. 이 상태다. 트럼프가 이번에 당선되면 어떻게 되든 경제는 붕괴한다.
 
선제적으로 정의구현해봄직하다.
 
윤상현씨는 국힘의 고인물이면서 군사정권 때도 아는 사람이, 대승불교식 헷갈리는 논리를 쓴다.
 
통일담론은 이렇게 헷갈리는 논리로 무조건 품어줘야 할 기득권 담론과, 그 꼭지점의 제후귀족 박지원 권력이고, 보수우파 노인 뺀 세력과 기독교박해를 주도하는 원불교 종교권력 강화 논리였을 뿐이다.
 
전라도 유교 논리로 온 우주를 아우르는 귀족의 나르시시즘(전라도양반식 대학 읽기)은 이해가 간다.
 
그게 뭘 어쨌다고?
 
일반국민에겐 그냥 옴진리교식 종교폭력이다.
 
보수진영도 소설가 한강의 피해자 주장을 30여년 하는 것에 대해서, 보수우파도 영남 정당이 호남 아닌 국민이 장기간 원불교 종교폭력 피해를 겪은 것을 의제화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