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독재 군사정권 고문수사의 불법행위가 민중참여 공동불법행위로 바뀐 수준-
김대중 김영삼은 통일운동을 주장했다. ‘통일’이란 상징의 실제의미를 찾기 위해서는, 민주정의당 때 청소년인 본인은 지금까지 기다려야 했다. 이젠 자신있게 30여년이 넘는 ‘사실심리’를 마친 재판관처럼, 실체는 옴진리교이며 헌법 4조는 옳아서 찬성이지만, 동학신앙으로 영남식이든 호남식이든 헌법4조는 구현이 불가능하다고 선언하고 있다.
중국사에서는 한번 왕이되면 종신토록 왕이다. 이는 일반인들에겐 못 참을 일이다. 그래서, 뒤엎자. 중국사의 민란공식을 그대로 이어받은 것이,
동학신앙이다. 중국사에서는 태평천국교다.
태평천국교는 중국모택동 파벌의 바탕이고
동학신앙은 조선공산당과 남로당 인민공화국 원리의 바탕이 된다.
한강 소설가의 문제도 똑같다.
군사정권에 민정당이 복음주의 기독교를 밀었다. 그리고 동학신앙이 규제가 됐다. 이분들은 동학신앙을 유럽의 좌파기독교라고 하나님을 사기치고 이웃을 사기치고 세계를 사기를 친다.
미국인들은 세계화체제에서 타국의 약속 위반에 호구가 된 미국을 보며 환멸을 느낀다. 한국인에 세계화체제는 큐텐 구영배 대표의 나스닥상장으로 미국 호구 낚시. 그리고 한강 소설가 수상처럼 한국현실을 모르고 유럽좌파 자국현실의 필요로 자의적으로 수상하는 현실에 어리둥절한 국민 문제로 본다.
백인우파 기독교에 증오하고 혐오하는 여론을 등에 업고, 이를 19세기 노론양반의 국제정치로 쓴다. 이에 대해서 ‘거짓’을 주장하고 피해자라고 주장하면 모든게 바뀐다. 그러나, 이는 증명은 쉬운데 증명이후의 후폭풍을 못 견뎌서 주저하게 된다. 버블이 터질때가 진실의 시간이다.
권력을 쥐기 전에 세상을 잘하겠다고 윤석열도 주장했다. 이제 강찬호라는 언론인이 윤석열이 당나라 부대이며, 한동훈이 그렇게 한다고 한다. 그것을 어떻게 믿나? 진짜 본질은 종편 잠시만 봐도, 지능이 엽기적으로 낮은 사람들의 뻘소리대결이다. 물론, 대통령실에 왜 저렇게 조직이 비대해? 대통령실만 인가? 지방자치조직 대부분이 조직의 비대다. 부동산 부채 버블 때문이다. 버블 터지면 다 휙 줄어든다. 정상적인 국민들은 조직의 당나라적인 부패가 문제가 아니라, 이 당나라적인 부패 현상에 대하여, 원불교(사탄교) 박지원이 실질적 권력이래서 이를 개혁할 권한이 윤석열 정부에 주어지지 않은 게 문제일 것이다. 범법 피해자는 얼마든지 원불교 조직으로 윤석열 정부에 뒤엎을 수 있는게 지금의 한국이다.
칼질 들어가면 대통령실부터 지방자치조직 전체가 같이 들어가야 한다. 그런데, 진짜 걱정은 트럼프가 보편 관세를 적용할 때, 한국의 부동산 버블은 다 터진다. 불가항력이다. 누구 탓할 이유가 없다.
그러나, 의도적으로 1994년 이후에 김영삼계 동학파는 자유민주 법치주의 수호의 공교육 국민교육을 틀어막았다. 북한을 붕괴하는 게 아니라, 남한 붕괴에 속수무책이 되도록 하는 후원이 아니냐는 의문이 맞다. 동학신앙 씨족만 살고, 아닌 대부분이 망해라 하는 비밀종교의식이 없다고 하기는 불가능하다. 의심 수준이지만, 상당한 근거가 있는 것이다.
대통령실에 비밀지대 있다?
사실은 민족해방 통일전선지대에 비밀지대있다
동시에 한국교회에 삼위일체 성령 계시를 버리고 조상신계시로 사실상 바꾸어 버린 2010년 이후 복음통일담론에 원불교 꼭두각시가 담론에서 파악되는데, 그 비밀영역이 문제다.
그런데 진짜 심각한 문제는,... 일베정게만 해도 안다.
고학력으로 서양철학을 배운 사람들은 전부 본인 생각언저리일 것이다. 전부 조목조목 비판하면, 한국이 이렇게 범국가적으로 옴진리교 유사 신앙에 가스라이팅당했나를 느낀다.
그런데 군사독재 공권력 남용을 반복하는 식으로, (상당수는 동일한 사람일 듯) 김대중계 측면 지원하면서 여야 동학신앙 부족연합으로 보수유권자 50대 이하에 고통을 전가하며, 영남 귀족이자 노인만 안 불편한 구조를 유지하고, 계속 덮어버린다.
대통령실의 문다혜 비리 수사, 문재인 비리 수사. 미친 것이다.
군사독재 30년보다 월등히 더 긴 시간동안
옴진리교 유사신앙에 가스라이팅 당했는데도 모른다.
이젠 터놓고 원불교의 악마성을 논할 때다. 페이스북 알고리즘은 이러면 혐오라고 할 텐데, 페이스북 알고리즘의 쥬커버그의 나라는 40년 가깝게 한 종교에 가스라이팅당해본 역사가 없으니 하는 말이다. 사이비종교에 가스라이팅 인권 피해를 당하면 중지를 원한다.
모든 공무원이 축소가 되는게 가시적으로 다가온다. 그때 일은 그때일이다. 지금 모든 조직이 똑같다. 그것만인가? 예능은 여기도 전현무, 저기도 전현무, 종편은 여기도 이 패널, 저기도 이 패널. 개소리 뻘소리 향연이며, 바탕 내러티브는 40년째 똑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