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체제의 피해자에서 김대중체제의 가해자가 된 집단의 무기인 文學
-지난 30년 내내 원불교집단의 옴진리교식 불법행위, 우파도 트라우마-
 
 

 
소설가 ‘한강’씨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축하한다. 그렇게 축하하는 감정을 설명하는 유사한 느낌은, 미국 공화당과 영남 연합의 25년째 쯤(60년대 중반부터 80년대 후반까지 미국 공화당 세계 패권. 이는 군사정권의 영남권력과 맞물림)에 있어서, 호남소외론을 강화하는 권력을 지원하는 미국 공화당을 바라보는 느낌이 노벨문학상 한림원을 바보는 보수 유권자의 시선이다. 즉, 국제사회에 퍼진 한국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의존하는 해외세력으로 한국이 국가이미지는 높아지지만, 자신을 보호해주는 정당의 이익에는 큰 손해가 가겠네 하는 느낌이다.
 
노벨문학상 관련한 한림원은 1980년대 후반에 있어서 사회민주주의 성향의 독일 사민당과 미국 민주당이 한국의 민주당을 후원하는 시점의 기억을 소환했다. 실제로 미국인들과 트위터로 많이 접해보니 알겠지만, 한림원측이 알고 있는 한국의 정보는 모조리 한국의 민주당이 퍼뜨린 것이고, 그리고 영어권 기독교사회민주주의 진영이 가지는 트럼프 백인우파에 대한 적개감으로, 영남보수를 소외화하고 있다.
 
유럽식 기독교좌파 공동체로서의 민주주의와, 미국 백인우파 정서를 가진 영남의 이분법을 전제하고 그 백인우파들의 19세기의 악행들의 연장선으로 군사정부가 행했다는 상상을 노벨문학상 한림원은 보였다.
 
<민주주의> 대 <백인우파 귀족주의>의 노선이라고 국제사회에 알려졌지만, 실제는 ‘조선후기 300년 노론독재’라고 유명한 독재그룹을 형성한 측의 양반 종족주의와, 조선시대 乙이었다가 이승만에 줄 섰던 양반종족주의의 대결이 한국정치의 실제다.
 
즉, 파시즘 종족주의 약자가 민주주의를 주장하며 해외인사를 엎고, 파시즘종족주의 강자를 쓰러뜨리고, 이제 보수유권자를 따돌리고 크게 ‘파시즘 종족주의’ 완팀을 구축하며 과거의 신화를 쓰고 있다.
 
박근혜 탄핵에 있어서, 또다시 윤석열 정부에 대한 탄핵정국이다.
 
이것도 완전히 두 시각으로 나뉜다. 한림원 시각은 조선후기에 300년 노론독재로, 백인우파의 악행을 쳐바르는 세계사에서 유례없는 악질독재를 보인 종족주의 발현으로 읽는 한국인들과, 이를 민주주의로 오해하는 국제사회의 시각 차이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모두 동학 언론이다.
 
조선일보는 천도교 구파(영남천도교), 중앙일보는 원불교, 동아일보는 천도교 신파(호남천도교)다. 이들이 명목상은 보수언론이다.
 
한강씨가 트라우마로 논했던 당시는 이 동학언론이 모조리 군사독재 박정희 전두환에 줄 서서, 남로당 인민공화국 유권자에 반대로 서 있었을 때다.
 
조선일보 포지션을 보면 알지만, 남로당 인민공화국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의 문호를 막지 않으면서 보수적인 체, 보수와 진보를 아울렀다는 中庸의 외형이지만, 실제로는 동학 귀족집단의 약탈경제로 윤석열 정부의 불법적 전복에 동의하고 있다.
 
한걸레 오마이뉴스 등은 오직 김대중을 후원하여 외형을 확장한 순결한 동학공산주의 지평이나, 조중동은 이렇게 보수진영 안에서 김대중진영이 약진앞으로 하는 데 보수유권자의 눈속임을 한다.
 
고로, 이 역시도 노벨문학상 수상의 한림원의 시각을 따르면, 민주연합의 질서다. 일반국민의 눈에는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끼리 아시아식 정변을 하려는 불법행위다. 지난 30년간 러시아혁명사에서 비실비실대는 러시아에, 레닌이 이래도 나라가 안 망하니, 이래도 나라가 안 망하니, 하는 식으로 원불교 종교집단의, 동학신앙으로 레닌공산혁명을 흉내내는 일이 반복된다.
 
일본인들이 한일관계에서 하느라고 다 했다. 뭘 어쩌라고 투덜대는 정서가 한국인들은 다 이해한다.
 
미국 해리스가 꼭 당선되길 바란다. 한국은 과거사위원회의 과거사위원회가 필요하다. 가장 최근에는 한동훈의 경우도 그렇다. 미국 바이든 해리스 지지층이 좋아하게 씨족을 넘어선, 동등한 기회를 허락해도 동학신자들은 번번이 뒤집는다.
 
사실, 소설가 한강씨의 문학상 수상에서, 그냥 군사독재 때 反전라도를 취하는 군사독재를 후원하는 미국 보는 전라도 사람의 느낌 비슷한 감정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원불교인들은 헌법 살해를 해놓고, 원불교 참선으로 있는 자신들 마음안에만 있는, 남로당과 헌법이 화해하는 질서가 세상화된다고 믿는다. 미국 공화당 트럼프가 미중관계의 문재앙 끼기, 미북관계의 문재앙끼기에서 극대노 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 트럼프는 이렇게 덤볐다가 혼나니까, 이후에는 보수유권자에 보수언론이란 곳이 자유자재로 등쳐먹기 들어가신다.
 
원불교는 인민공화국에 가장 중심 신앙이다. 원불교 백낙청은 남로당 인민공화국을 세워서 헌법 대한민국을 살해하겠다는 로드맵을 분단체제론으로 작성했다. 그리고, 통일부 로드맵도 사실은 분단체제론 언저리다.
 
이 원불교 공식 안에서 우파를 하려니까 보수정권 때마다 사단이 들린다.
 
즉,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 혹은 <뜨거운 아이스케이크>같은 미친 짓을 하는데, 원불교인끼리는 된다고 본다.
한림원은 소설가 한강에 리터러춰로서 소설가에 상을 주었다고 믿겠지만, 소설가 한강은 남로당 후예들의 모택동 노선으로서 반미 반전 노선으로서 한국현대사 시각을 가진다. 이 시각은 공산마을 문제로서 ‘소학’이란 조선왕조 유치원 교과서를 대체하는 것으로서 文學이다.
 
소설가 한강은 원불교 백낙청 진영의 文學인데, 리터러춰로 번역을 거부하는 그냥 영어로 MOON-HAK이 맞다. 여기서, 진짜 문제가 있다.
 
한국문학이라고 한림원은 논했다. 소설가 한강은 헌법질서로서 대한민국 국가를 인정한적이 없다. 2010년 이후에 정세현 통일부는 중공식 공산종족이 갑질을 하는 일당독재 국가 로드맵으로 남북이 하나가 되자고 했다. 그런 의미로서, 즉 모택동 종족주의를 안은 영역에서 그 모택동종족주의 족보학으로서, 중국식 사회주의 문학의 남한 형태가 있다.
 
소설가 한강의 작품은 읽지 않았다. 앞으로도 읽지 않을 것이다. 보수진영에 누구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러나, 언론에 소개되는 한강 수준에서 하는 이야기다.
 
군사독재 때 호남소외론. 그 강력하게 권위주의로 남로당 인공 후손들 사회장악 말아라! 하는 것을 한림원은 트라우마로 기록했다. 그렇다면, 이분들이 ‘영남식 아시아 봉건주의’(야만)과 유사한 질서를 안했다는 의미로서만 ‘참’이다.
 
실제로는 촛불이란 명제로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이란 스탈린식 공산주의 연합을 구축했다.
 
여기서 동학신앙의 진짜 종교적 악마성이 나온다.
 
실제로 하는 것은 민족해방 통일전선으로 공산혁명이다. 그러나 이를 정상적 민주정치로 분식한다.
 
동학의 진리는 유교와 비슷하며 같지 않고 도교와 비슷하며 같지 않고 불교와 비슷하며 같지 않다.
 
실제로 하는 것은 군사독재에 남로당 인공 후손들이 을이었으니, 탄핵정국으로 전방위갑질하여 다 뜯어먹어서 영원한 甲으로 조선후기 노론독재 복원을 통한 국가 붕괴를 지향하자는 의지로 나타난다.
 
원불교 종족 안에, 바울사도가 모든 형태의 권력집중을 부정하는 그런 교회를 생각하는 것은, 원불교 대승불교 화해로 포용주의면 다 구축된다는 것은 엽기적인 종교폭력으로 드러났다.
 
1987년에 김대중이 옴진리교 교주처럼 여겨지고 옴진리교 세상을 위한 사린독가스테러로서 남북 문제가 논의됐다.
 
2000년에도 역시 옴진리교식 전망이
 
노무현의 10.4도 옴진리교식 전망이
 
문재앙의 종전선언, 판문점선언, 평양선언도 마찬가지다.
 
<폭력>이라고 표현을 함은 부르디외의 상징폭력과 문화재생산의 용어부터 한국사회에 퍼진 것인데, 백인우파 유대기독교 지배계급의 지배방식이 피지배층에 어떻게 나타나느냐 문제다.
 
이제는 군사정권의 권위주의 대신에, 원불교(사탄교)집단의 종교범죄가 지배방식으로 나타난다.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끼리의 통함이 다양한 경제 범죄의 기초가 된다.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조상신의 통함이 다양한 경제적 부패의 기초가 된다. 모든 악행의 기초다. 모든 악마짓은 동학으로 저지르고, 손해는 한국의 기독교인이나 동학과 무관한 쪽에 전가한다.
 
동학은 비밀결사 종교다.
 
동시에 동학의 교권은 전라도에 있다.
 
명태균 문제는 국힘에 스핀닥터 (여론조작 전문가)가 있다는 것으로 놀랄 게 없다. 김어준의 여론조사 업체는 없나? 문제는 한국사회에 소설가 한강이 지적한 군사독재 여론조작의 그 이상으로, 전라도 원불교 박지원이 여론조작의 몸통에 있으면서 시민언론으로 논하는 꼴이다.
 
헌법의 평등권과 자유권이 원불교 종교악행속에 짓이겨진다.
 
트럼프가 만약에 당선된다면, 모든 귀족이 이익만 노리며 의무를 안하는한국의 자산버블 거품을 터뜨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본다.
 
군사독재는 권위주의 문제지만, 김대중체제는 원불교와 동학가문의 권력독식을 위해서 법치주의를 알면서 의도적으로 안하는게 문제다. 미국은 트럼프의 경제책사 라이트하이저가 계속 갱신계약 아닌 무역질서는 없는 것으로 말하는데, 자꾸 그 이면에서는 한국에서 속을 썩어버린 미국 보수주의자를 본다. 가난해지면 가난해지는 것이다. 충분히 미국 보수주의자들의 판단이 정당한 영역도 많다. 문제는 한국의 원불교인들이다.
 
한국은 모택동 공산사회 저리가라로 원불교귀족이 권력을 독점하지만, 동학의 진리가 뭐든 같으면서 같지 않다는 원리로 민주정치인 명분적 외형을 덧입힌다.
 
보수정권이 되도 보수층은 소외요, 진보정권이 되면 개털리는 소외요,.... 어느정권이 되도 동학신앙 집단이 갑질하기위한 대북관계 걸기가 나온다.
 
김대중체제란 표현은 지난 30년의 불법한 지배방식의 지배집단에 속한 유신피해자들이, 이젠 손해배상 당사자라는 것이다.
 
용산대통령실에서 참 머리를 많이 못 쓴다고 본다. 문재인 개인 부패나 문재인 딸 부패 정도로는 어렵다. 영부인이 온갖 문제를 일으키면서 세상물정을 모르거나, 모름을 빙자한 좌파의 파견(?)이라는 의문까지도 든다.
 
군사독재 때에 레드 헌트 운운하며 영남 봉건제에 소외된 남로당 인사를 논하는 어법이 있다. 이때 보복한다고 노론독재와 그 연장선의 모택동공산주의식 인민민주주의를 말한다. 한동훈은 국민 눈높이 말하지만, 계속 국민주권주의와 민중민주주의를 전략적으로 헷갈린다. 87년 6월 항쟁이후에 필자는 늘 미국 민주당이 긍정하는 그 노선으로 서주면, 한국 보수우파를 이용하고 등쳐먹는 이들이 있다.
 
군사정권을 보낸 세대들은 다 안다.
 
1987년에 1953년에 휴전한 6.25 전쟁 피해자 이야기했다. 6.25 피해자 주장의 민정당 때는 이는 유신체제 불만을 덮기 위한 것이다.
 
2024년에 1980년 피해자?? 이는 김대중체제의 불만을 덮기 위한 것이다.
 
 
1994년 이후에 영남의 지배층은 생각방식이 다르다. 김영삼 이후의 영남권력자는 보수유권자에 책임을 전가하는 조건으로, 이승만 박정희를 긍정해달라고 한다. 민주당은 한참을 망설이는 의미로서 흥정하며 겨우 이승만 박정희를 끼워준다.고로 보수와 진보양정당은 지난30년 피해자들을 논외로 한다.
 
영남 유교에서 특히 대구경북에도 감투지향적으로 약자를 외면하는 증세가 있고, 광주전남유교는 종족전쟁의 본고향으로 전라도 유교 특유의 권력주의가 있다. 양쪽에 배제된 보수국민은 트럼프가 한국 버린다는 협박에도 쌓여 있다.
 
용산대통령실은 경착륙 각오하고 문재앙 종전선언 내란죄 수사들어가야 한다.
 
전라도식 권력체제는 제후의 말 안 듣는 지도자는 뭐든 뽑아내려 한다. 여기서 대구경북 지역의 94년부터 권세가지 원불교 귀족가문은 자기만 살고, 보수층 다 망해도 어때? 하는 생각이다.
 
소설가 한강은 원불교 백낙청 진영이며
원불교 백낙청은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의 계몽도구로서 문학에 쌓여 있다.
호남유교 특유의 고대중국을 앙망하는 공산주의가 한국의 모든 공산주의해석의 기초다. 따라서, ....
 
국민은 이젠 원불교 불법행위 피해자 트라우마의 시대가 시작됐다. 윤석열 정부는 제2의 옴진리교로 나오는 원불교집단으로부터 헌법국가를 수호해야 한다.
 
권리만 누리고 의무를 30년째 안하는 집단이, 30여년 내내 피해자를 주장하면서 사실은 갑질하고 있는 상황을 한림원은 알까? 한국의 정치인들이 대승불교로 남로당과 헌법의 화해를 주장하는게 아무런 법토대 없이 보수유권자 기본권 침해하면 뭐 어때? 하고, 이를 추인하는연합임은 알고 있을까?
 
문제는 호남동학파 뿐만 아니라, 호남동학에 기대어 자신들의 기득권만 꽂아달라는 94년 이후 영남 정치인도 문제다. 이 틀에서 판을 안 깨고 있으면 윤석열 정부와 대한민국 사회가 망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한 국민>은 타자성을 이해한다.
보수에는 그렇게 요구하고, 자신들은 일제시대 공산마을 조상신을 주장한다. 대한민국 수호가 보수측만의 독박계약으로 보는 측의 한국문학 대표에 대하여, ...... 한림원이 그러면그런가보죠. 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