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체제에서 소외된 저임금근로자가 김대중체제에서는 20-30대의 소외인 이유 – 탄핵세력 與野는 이론상으로는 20-30대에게 공동불법행위 가해자-
 
 

필자는 꼬진대학 국문과 대학원 박사수료. 본인이 책을 많이 보았다고 해도, 대한민국에서 본인보다 책 많이 본 사람은 최소 1천명. 많게는 4-5천명도 누군가는 된다고 평가할 수 있다. 필자는 70년생(한국나이 안 따질래)으로서 사회에서 소득활동을 못하는 사람으로서 일베 정게와 페이스북 독백은 한다. 경제유튜브도 본인 수준의 판단력으로서 우리 사회를 30여년 전 지성인처럼 분석도 한다. 그러나, 딱 거기서 멈춘다. 20-30대는 모르는 이분들 속마음. (그냥 독백한거여유, 우리 봐줄꺼임? 절~~대 정치선동 아니라니까, 분석이라니까! 분석! 분석할 자유는 헌법에 보장이다!) 이론을 넘어서서 현실의 사회변화는 ‘정치범’할 생각 있수?를 필요하고, 그걸 내가 왜 하니? 미친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이미 광범위하게 퍼진 것이다.
 
오늘 아침에 정치인 원희룡이 핵심을 빼고 모두 국민이 목소리 내라는 말에 대해서 비판했다. <정치인이 국민을 위해야지, 국민이 정치인을 대신하나?> 잃을 게 많은 사람들일수록 본질을 빼고 말한다. 이 심리 이해할 것이다. 본인보다 잘난 ‘천명~5천명’이 침묵하는데, 왜 하필 ‘앞장서는게 필자’여야 하나? 그런 느낌. 이 글도 누군가에 월급받는 지식인이 아니라, 완전히 소속없는 무직자니까 하는 독백이라..... 그 수준으로 논해보자.
 
유신체제의 저임금 근로자의 사회 소외는 이런 구조다.
 
1인 지도자가 법 위의 초월존재가 되고, 그 지도자는 저가상품 수출이 국가의 시책이란 이름하에 기업에 계속 개입했다.
 
유신체제 때에 세계적 인플레이션이 불었다. 각 나라마다 인플레이션 시대에 저가 상품이 필요했다. 그 틈새 시장을 한국이 파고들었다. 기업은 원가 관리가 필요하고, 원가관리 위해서 국가가 개입했다.
 
급여를 제대로 주지 않았다는 불만과 원망이 하늘을 찔렀다. 동시에 사회는 근로욕구를 강조했는데, 군사정권 기득권자의 특허였던 부동산 투기를 하고 싶다는 김대중지지 노인들의 욕망이 일어났다.
 
칼 마르크스의 ‘잉여가치론’은 왜 급여 제대로 안 줘! 하는 김대중지지 민중세력의 무기가 됐다. 그러나, 헤겔의 ‘대논리학’이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 1권에 이어진 그런 ‘가치론’이 필요했던 것이 아니다. <호남 김대중지지자=흥부> <영남 보수세력=놀부> 라고 논하면서, 흥부놀부전 내러티브 구사하면 폼이 안 나니까, 폼나는 말로서 마르크스의 개념이 필요했다.
 
유신체제는 무조건 옳은 법 위의 1인 박정희, 전두환이 국가란 이름으로 지배하는 사회였다.
 
김대중체제는 무조건 옳은 집단 세력으로서 노론독재 기득권 문화가 곧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운동과 연관된 사회였다.
 
김대중체제의 사쿠라 조갑제기자를 읽는 것은 두 가지 맥락이 필요하다.
 
레닌의 볼셰비키 혁명 때에 레닌은 자기들은 독재 공산주의를 하면서도, 자기들은 무조건 공산당이 정의-진리이기 때문에 옳다.
 
그리고, 노론독재 300년은 전라도가 무조건 진리였다. 일제 강점기 민족해방운동으로서 전라도가 진리였다. 동시에 민주화운동에서도 동학의 교권을 가진 전라도가 진리다.
 
조갑제기자의 글은 노론독재부터 일제 강점기 공산주의를 거쳐 김대중지지 세력 씨족주의 진리이거나, 소련공산주의 볼셰비키 언어이거나, 둘 다 이거나, 혹은 둘 다인데 완강하게 직접적 공산주의 연결언어를 부정할 수도 있다.
 
김대중지지 세력은 노무현 정권 때 진실화해위원회에서 마르크스의 마짜, 주체사상의 주짜가 없었다고 한다. 마르크스의 마짜, 주체사상의 주짜 없이, 순수한 원불교(사탄교)신앙만으로 동족상잔의 극악한 히틀러 파시즘 천만배 능가하는 그런 종족전쟁은 충분히 가능할 거 같아 보이는게, 탄핵정국에서 드러났다.
 
유신체제(박정희체제)는 1인 지도자에 줄선 왕의 종가와 질적으로 분리가 된 남로당 인공씨족에 연결되 호남의 근로자들의 소외였다.
 
구글 이미지 짤 검색에서 ‘당 국가체제’를 검색하면, 북한공산당 신분제, 중국공산당 신분제, 조선시대 신분제 등의 삼각형 논리가 나온다. 집단적 열외이고, 집단적 총대메는 구조다.
 
국민연금의 폰지사기 구조에서 20-30대는 억울함을 호소한다. 이론상의 문제라고 제기한다. 억울하면 20-30대가 궐기하든가.
 
이 구조는 국민의 동의 자체가 없었다.
 
1983년 김대중 김영삼의 민주화선언문은 ‘민주화=민족해방’으로 ‘민주화’는 1당독재라고 둘이 합의를 하고, 통정한 허위표시로서 보편민주주의라고 김대중과 김영삼은 각각 제시했다.
 
유신체제 저임근 근로자들은 군사정권의 군사정변으로 시작한 것을 지적한다. 20-30대가 억울함을 주장하려면, 첫 시작부터 ‘가톨릭’과 ‘개신교’외형을 빌린 동학교단의 민법 108조 110조와 연결된 공소시효가 중단안된 계속된 거짓말을 주장해야 한다. (여성의 아랫도리를 찢어주는 이재명은, 김대중 문재인이 갔던 길을 가느라, 가톨릭 코스프레 한다. 이런 명분론적 허구-가짜-신앙이 난무하는 한국가톨릭에서 교황은 절대 배출되면 안된다. 한국 가톨릭 신앙 다 망한다)
 
유신체제 때에 유명한 논쟁은 ‘성장’이냐 ‘분배’냐 이다. 즉, 재벌들은 충분히 급여를 근로자들에게 주면 안된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혁명서적이 엄히 금지가 됐다.
 
김대중체제는 ‘법 위의 집단귀족’의 욕망 폭발 뿐만 아니라, 추종자들의 욕망이 폭발했다.
 
유신체제는 근로자에 급여를 제대로 안 준 문제라면, 김대중체제는 욕망 폭발의 집단이익을 위해서, 유효수요를 급진적으로 부풀려야 했고 이를 부담을 전가받을 힘없고 세력 없는 젊은 세력에 부담을 전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신체제의 급여를 제대로 안 주는 경상도의 임금님이 가고, 김대중체제에서 귀족과 호남씨족 연계자들의 욕망 폭발을 위해서 그 부담을 힘없는 반대쪽 젊은 이들에게 전가하는 ‘노론독재’의 전라도식 임금님이 왔다. 헌법재판소에서 한때 탄핵 가결로 급속도로 기울었다가(즉, 전라도식 임금님 이면논리), 미국이 개입해서 서양법으로는 비상계엄은 탄핵 인용까지 일 수가 없다. 그런식으로 생각자체에 유교종족주의가 있음을 유죄로 한다면? 민주당은 어떤 처벌을 받아야 하나?
 
조갑제기자도 헌법에 어긋났다고 윤석열 대통령을 인격 사냥한다. 그런데, 조갑제기자가 알고 있는 헌법은 경상도에도 전라도 꼭두각시 양반가문이 오래 박힌 듯, 그런 종족주의이고 서양법자체가 아니었다.
 
민법에 불공정한 법률행위로 궁박상태가 있다. 조갑제기자는 87년 민주화이후에 서양법을 안다고 계속 논해왔으나, 그 시절에 필자처럼 외국어 원서를 모르는 사람들은 오늘 이 시점까지 판단을 유예해야 했다. 즉, 조갑제기자는 쭉 공소시효가 멈추어지지 않게 거짓말을 계속 중단없이 해온 것이다.
 
필자가 지역주택조합사기극과 민주화운동의 유사성을 자주 이야기했다. 사실, 사기계약서 쓰는 당시에도 지주택 재판가보면 사기꾼들은 알려면 알 수 있었지요?하는 이야기가 많이 한다. 87년 직후부터 ‘민주헌정질서’라는 의미로 호남종족주의 이야기 오지게 많았다. 그 시절에 주변에 책 많이 본 사람이 없어서 비운동권인 사람에겐 ‘속을 수 밖에’ 없지 않나?
 
폰지사기 구조로 무제한 보증을 해주는 청나라 황제같은 중국공산당 부동산경제, 이 유형으로 무제한 보증 해주는 노론독재의 호구로서 고종황제 연결편인 부동산 경제.
 
이 구조는 통일담론이 직접적으로 20-30대가 이 구조에 호구가 되라는 지배이데올로기다.
 
통일담론도 사실은 투명하게 종교원리를 안 믿는 사람에게 논하는 종교해석학 어법이 일반화된 시점에서, 더 이상 87년 때 중졸 이하 기성세대에 논하는 어법은 아니다. 통일담론은 종족권력 달성이고, 천도교 동귀일체, 원불교 일원상진리, 증산교 해원상생으로 부족연합 상징이다.
 
문재앙 평화경제는 남한 세금창고를 레버리지로 10배 선물 상품 같은 피에프로 북한에 공사지어주려 했다. 그리고, 무한성장 논리를 폈다. 국가가 국민에 ‘형법상 사기극’을 범한 것이다.
 
여기서, 중국법과 서양법의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
 
인간=피=영혼=존엄성. 이런 바탕의 구약제사가 신약까지 이어지는 그 바탕에서만, ‘형법 사기극’을 논할 수 있다.
 
민주당 지지자들을 마르크스주의나 중국간첩으로 논하지 않겠다. 그들 주장대로 순수한 노론 양반의 농민노예일 수 있다. 중국식 노예사전에서, 귀족이 갈취하면 갈취당해야지. 무슨!!
 
그들은 왜 중국에 가까워지며 미국을 부담스러워할까?
 
시진핑과 중국을 불결한 벌레처럼 하는 것보다 중립적으로 보자. 사실, 서양법 맥락에서 중국적 자본주의는 모조리 형법상 사기죄다.
 
김대중지지자들이 광주시민에 어떻게 6.25 참전용사가 총구를 겨눈대요 하더니, 국민에 동의안받고 중국적 자본주의(공산주의)로 알뜰하게 미래세대의 부를 현재로 끌어 쓴다.
 
유신체제의 음지는 공권력 남용과 권위주의였다. 이게 음지였다.
 
전두환 재판은 추미애 여사처럼 내란죄 판단은 당시의 사람들 생각이 아니었다. 뭐든지 민주당은 그 시대에 동의받을 때와 말이 다 달라진다.
 
음지 청산으로 이중헌법 폐기가 전두환재판의 문제였다.
 
김대중체제의 음지는 곧 동학세력의 종교범죄다.
 
검색엔진 조금만 쳐도 나온다.
 
동도서기----서도 서기 문제다.
 
중국경전 기준으로 중화민족 농촌 삶안에 서양문명이 있을까?
 
즉, 공자의 논어나 맹자 안에 성경의 성령관이 있을까? 중국경전 사유는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나 스토아주의 가능? 전혀 아니다!!
 
이재명의 대장동이 좋은 비유다.
 
대외적으로 공공개발이라 한다. 이재명 화천대유끼리는 횡령죄다.
 
필자는 이런 의미로 2010년 이후의 복음통일을 매우 의심한다.
 
대외적으로는 기독교행사이지만, 이면논리로는 하나님 나라 파괴하며 개신교를 동학의 꼭두각시로 하는 이중질서의혹을 이야기해왔다.
 
필자는 이번 탄핵정국의 목적이 ‘우상호의 민주유공자법’등 무조건 옳고 법 위의 집단 당파성을 위해서, 20-30대를 영원히 인질로 하려고 윤석열 대통령 끌어내리기라고 보았다. 그 모든 논리는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에 있다. 그런데, 원희룡과 나경원은 언급자체를 회피한다. 원희룡과 나경원이 피하는데 국민이 목소리를 이 주제로 어떻게 내겠나?
 
이승만 책자에도 있다. 이승만 세력 내부는 일제 강점기 공산파 씨족으로 자유당에 있는 이들이 있다.
 
이분들 기준으로 백낙청의 원불교 남로당 인공중심으로 체제전복과, 자유당 기득권자 사이의 불륜 양다리 논하고, 중용 중도를 주장할 수 있다. 중용 중도 라고 하면 무조건 일반인은 꾸뻑 죽었다. 불륜관계의 중화민족식의 포장질이다.
 
필자는 김대중 정권 때 마르크스 레닌주의 서클 회장이되 서양철학 박사과정인 사람과 관계를 가진 적 있다. 이 놈 만나면 시종일관 나오는게 그것이다. <너는 그렇게 생각할꺼야>
 
필자가 조갑제기자의 글에서 ‘전라도종족주의=서양법’이라고 논하는 것을 지적하며, 이는 전라도 동학 꼭두각시하는 경상도 분파의 것이며 서양법은 원래 아니라고 말할 때, 좁은 의미의 기독교는 아니나 서학파 서양학문 일반론을 취한다.
 
필자는 이렇게 동학조직이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분야에서 이면 언어를 내세운 것을 꼽아봤다. 거의 전분야다.
 
중국적 자본주의로 당국가조직에서 호구되는 밟히는 영역이 20-30대이지만, 대외적으로 동학조직은 투명하게 지금 한국의 사회구조에 대하여 인정한적이 없다.
 
윤석열 대통령이 복귀하여 이런 부분을 줄줄이 꼽아 보면, 골치 아프겠다. 조갑제기자는 이게 미식거릴 것이다.
 
2010년 이후의 복음통일담론의 동학과 종교믹스하여 하나님 나라 공동체 파괴할 즈음, 한국교회는 월간조선 조갑제기자의 자의적 조어가 신앙의 선배들이 세운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헌법 원리보다 우위로 간다. 언약사상, 계약사상 이런 믿음도 없이, 전라도 양반가문의 주자학명분론 연장으로 ‘거룩한체’ 하는게 뿌리깊게 내린 것이다.
 
아무런 사회에서 약속이란 약속, 합의란 합의가 아무것도 없을 때, 탄핵정국 초반처럼 로스쿨에 짱박은 전라도 종족주의 동원되는 교수들의 집단합창이 힘을 과시한다.
 
필자는 87년 6월에 민주헌법 쟁취 운동으로 유신체제 사라진다면 하나님께 뭐뭐 하겠다고 서원한 기성세대들을 보고 자란 세대다. 아무도 약속 안 지킨다. 아무도!
 
아무도 안지키는데, 도대체 그 민주화신화는 왜 존재하는것인가? 공소시효가 중단안된 사기로 봄이 합당하다. 물론, 이론상의 문제다.
 
일당독재 구조를 위해서, 내부를 갈갈이 찢자고 교회가 예수님 통한 하나님과 약속도 다 포기하고, 월간조선 조갑제의 자의적 논리가 성령 하나님을 대체하는 형국에도, 중졸 이하 초고령 노인들은 속을 것이고, 필자처럼 힘없고 빽없는 사람은 답답하되 아무것도 못하고, 본인보다 잘난 잃을게 많은 사람은 언급자체를 못할 것이다.
 
영남종족주의로 왕권제 유교가 법이 아니라면서 호남종족주의 내세우는 분들도 웃기고, 호남종족주의 아니라니까 도로 대구경북 왕권제 씨족종교 가자는 말도 웃기다.
 
20-30대에게 진정한 희망은 동학세력이 말하는 종족전쟁으로 우리 종족이 이기면, 대궐 보화는 다 우리꺼가 아니라,....진짜 희망은 예수님 다시 오심에 기반한 삼위일체 창조신앙일 것이다.
 
대한민국은 하나님과 약속을 상당히 많이 파괴한 죄로 경제위기가 불가피하다.
 
동학종족전쟁으로 기존법치국가를 꺽고 한 종족독점 오케이? 하는 의도가 원불교같은 동학종교의 후천개벽이다. 백낙청 저작은 탄핵정국의 이면 원리가 이것이라 말한다.
 
나경원씨와 원희룡씨가 백낙청 분단체제론이란 탄핵세력의 집단이념을 논하길 앙망한다. 이분들이 못하는 것을 국민이 왜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