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치기로 자이푸어까지 갔다고 와야해서 아침 일찍부터 여행 시작이다.

저 지붕밑으로 수십명이 누워자고 있더라.

사진들이 뿌해.. 습기때문에.

나 같은 사람은 기차는 여행에서만 타봄.
그래서 이번 여행을 자동차로 갈래, 기차로 갈래해서, 기차로 함.


무슨 아침이다.

자 박스들은 뭐노?

내가 탄 기차는 고급이었고, 아니면 이런 모습의 기차을 타야하는듯.
ㅇㅇ 에어콘 없다.

자이푸어에 왔다.



한 주의 수도이기도 하다고 함.

Hawa Mahal, 이 것은 한번쯤 보지 않았노?
자이푸어는 또한 Pink City로 부른다고 함.
도시 전체가 핑크이기에..
약 400년전에 이 도시의 왕이 엠버씨티에서 수도를 이사오면서 도시계획을 했고, 도시를 핑크로 칠하게 했데.
왜 핑크가 아니냐고?
하도 칠을 해서, 더이상 핑크색이 안 나온데.


여기는 Jantar Mantar.. 난 1000 루피, 저들은 400 루피, 이정도의 차이점은 양호하겠지.

Jantar Mantar. 걍 과학 오타쿠의 왕의 작품들임.
별 관찰하고, 위는 해시계. 큰 해시계.

ㅇㅇ 해시계인지, 별 관측인지..

여기는 그 옆에 있는 왕궁.
인도가 독립할때쯤에는 약 500여개의 공국(왕자국, princely state) 있었따고 해.
그래서 그들이 파키스탄으로 붙을지, 인도로 붙을지 결정해서 남았다고 함.
인도로 남으면 왕에게 돈 마니 준다고 했는데, 다 통수치고 안 주고 나라까지 빼았아 버렸다고 함.


아직도 왕궁이 왕의 자손에게 남겨져 있다고 함.
그리고 이곳에는 엄연히 왕이 있어, 하지만 공식은 아니라고 하지만.

왕은 23-24살이라고 하더라고. 두개의 나라의 왕 타이틀을 물려 받았데.


드럼가지고 히한한 소리를 다 내더라.
아들 살줄려고 하는데. 이제는 악기에 관심이 없나봐.

ㅇㅇ 이제 카레 먹는게 질렸다.

쓰레기 ㅍㅌㅊ노?
다음은 핑크씨티로 이사오기전에 있던 수도도시, 엠버씨티 (Amber City)

무슨 영화에서 본듯.



걍 우물

저 아래 있던것이 그 전의 궁궐. 저기에 있다고 큰 곳으로 옮기고, 그리고 자이푸어로 궁궐을 옮겼데.
도시가 너무 커져서 옮겼다고 함.




저 위의 성은 아직도 그 어린 왕자의 재산이라고 함.


성 옆으로 악어를 풀었다고 함.

여자들은 저 위의 망루에서 쳐다봤다고 함.

코끼리와 쥐.


겨울에는 있고에서 지냈다고 해.
거울로 덮혀있어서 조금의 열기라도 따스하게 했다고 함.



12명의 와이프가 있었던 아파트 라고 함.



하얀 차들만 많아서 신기해서 찍어봄.


구시내에는 진짜 모든 건물들이 핑크로 칠했다고 해. 버스도.

기차플랫폼에 들어가는데도 표가 필요하다고 함.
표 끊어주는 사람이 잘 못해서 모든 사람들이 들여보고 있음.
가이드가 이번에는 괜찮아서 많은 내용을 듣고 감.

기차로 5시간 정도 걸려서 델리로 돌아감.
이건 저녁인데.. 아퍼타이져이고 저녁은 또 마니 주어서 거의 못 먹음.
이리 저리 많이 봄 하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