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 https://www.ilbe.com/view/11239477654
2편 : https://www.ilbe.com/view/11239496722
3편 : https://www.ilbe.com/view/11239514486
4편 : https://www.ilbe.com/view/11239724332
원글 링크
https://www.ilbe.com/view/1566546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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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방송 중 심령현상

실제 일본방송에서 있었던 일이다.
tv프로는 여러가지 물건들을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이였음.

그 날 소개하고 있었던것은 한 사무라이 족자

족자속에 사무라이는 머리가 잘려진 상태로 조금은 섬뜩한 작품이였음.

그런데 화면이 넘어가고 그림속 사무라이 눈이 조금 이상하다는것을 알 수 있다.

아까까지만 해도 분명 눈을감고 있는 형상이였는데
다음 장면에선 사무라이가 눈을 뜨고있는 괴기현상이 일어난다.
물론 일본이 이런 심령주작을 잘하지만 어디까지나 개인비디오에 국한된것이고
위에 영상은 실제 정규방송 생방송중에 일어난 일로
우리나라로 따지면 진품명품에서 심령현상이 일어난것이라고 볼 수 있음.
2. 햄스터녀

2004년, 미에현 욧카이치시 한 슈퍼에서 갑자기 한 여성이 "도둑이야"라고 소리를 지른다.
이 후 주변에 있던 사람들과 몇분 뒤 도착한 경찰관에 의해 한 남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된다.
하지만 정작 당사자인 여자는 현장이 혼란스러운것을 틈타 유유히 사라진다.

당시 주변에 있던 cctv에 찍힌 그녀의 모습인데 마치 가면을 쓴 것 같은 기괴한 모습이다.
한편 더욱 더 놀라운 사실은 현행범으로 붙잡힌 남성이 구토를하고 의식을 잃더니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음 날 고혈압성 심부전으로 사망했다는 것이다.

그녀는 한 아이를 안고 있었는데 죽은듯 미동도 없는 섬뜩한 모습에
처음엔 인형이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었지만 cctv분석결과 아이가 맞다는것으로 판명났다.

한편 cctv를 분석하던 경찰은 당시 현행범으로 체포된 남성이
전혀 의심스러울만한 행동은 하지않았다는것을 발견한다.
그러나 그녀는 마치 남자가 그녀를 건드리기라도 한듯 남자에게 소리를 지른 후
도망치듯이 그곳을 빠져나온다.
이 후 경찰은 그녀의 수배령을 내리나 그녀의 행방은 묘연하기만 하였다.
또한 결정적으로 그녀는 어디로 사라진것일까?
현재 이 사건은 일본미제사건으로 남아있다.
3. 조슈의 관객
일본 레슬러인 조슈의 경기에서 의문의 여자가 찍혔다는것을 알고 있는가?
그녀의 모습은 조슈의 인터뷰 도중 우연히 카메라에 포착된다.
다른 관객들은 모두 웃고있는것에 반해 혼자서만 무표정한 얼굴, 부자연스러운 얼굴형태,
일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그녀를 저주받은 여자라고 부르기 시작한다.
근데 이 여자를 보니 난 딱 그 사진이 떠오르더라
바로 1편에서 소개했던 '있을 수 없는 목의 각도'의 여자
그러나 그때도 언급했듯이 이건 평범한 스시녀의 얼굴의 포토샵으로 합성했던 사진.
그렇다면 위에 조슈의 관객 여자도 평범한 여자의 얼굴을 합성한것은 아닐까?
한번 원본사진을 찾아보았다.
그러나 원본사진을 확인해봐도 여자의 얼굴은 합성이 아니였다.
그렇다면 그녀의 정체는 무엇일까?
사실 그녀는 조슈의 열렬한 팬으로
그의 경기가 열리는곳은 항상 찾아다녔다고 한다.
얼굴의 모습이 이상한 이유는 한센병에 걸려서이고 일본 잡지에도 몇번 나왔다고 함.
4. 마이클 잭슨 논란
팝의 황제인 마이클잭슨
그 명성에 걸맞게 그는 오랫동안 '팝의 황제'로써 영광을 누리지만
그에 못지않게 여러가지 루머와 논란에 휩싸인 스타이기도 하다.

특히 그는 성형중독으로 점점 괴물같이 변해가는 모습에 많은 팬들이 안타까워한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반박에 의하면 성형중독이 아니라 잭슨이 무대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하고
그로인해 코뼈를 수술하게 됐다고 한다. 하지만 코가 정상적으로 자리잡지 못하면서
계속해서 성형수술을 거듭한 끝에 지금의 모습이 됐다는것.
(하지만 이것도 사실 확인된것은 아님)
어쨋거나 잭슨은 성형으로 변해가는 모습과 아동성추행논란등
여러가지 논란에 휩싸이면서 점점 몰락의 길을 걷게 된다.

그러나 잭슨은 죽어서도 논란에 휩싸이게 되는데
잭슨이 사망하고 난 직 후 잭슨의 모습이라면서 한 사진이 떠돌게 된다.
이 사진은 마이클잭슨 팬들 사이에서도 진짜다 가짜다 말이 많았는데
한 팬이 잭슨이 실려갔던 로널드 레이건 메디컬 센터로 전화를 걸어본결과
위 사진속에 잭슨이 누워있는 들것의 모델은 그쪽 병원에서 쓰이지 않는것으로 밝혀졌다.
즉 조작일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마이클잭슨의 가장 큰 논란의 사진은 이사진이 아닐까 싶다.
이 사진은 부검직전 마이클잭슨의 모습이라며 인터넷에 유포된 사진인데
구글로 미국사이트를 방문해본결과 기사도 몇개 올라와있는것으로 보아 이건 실제 잭슨이 맞는듯 하다.
팝의황제였던 마이클 잭슨, 그는 죽어서도 편히 눈을 감지 못하는것일까
5. 태국 괴담
이건 과거 서프라이즈에서도 다뤘던 사건임
몇화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최소 7년은 넘은 걸로 기억함
1989년 태국, 어느 한 마을에 링이라는 소녀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링은 눈에 알 수 없는 통증을 느끼는데 이러한 통증은 무려 일주일간이나 지속된다.
시간이 지나면서 눈에 대한 통증은 점차 사라졌지만
동시에 그녀의 눈에는 이상한환영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녀의 눈에서 첫번째 환영이 보인것은 눈에 통증이 사라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였다.
링은 놀이터를 지나다 한 피투성이의 하이힐이 널부러져 있는 환영을 보게 되는데
놀랍게도 그 자리에선 하이힐을 신은 한 여자가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링은 그 무서운 사실에 그것을 엄마에게 말하나 엄마는
단순한 우연일 뿐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하지만 그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였다.
링은 산책을 하던 도중 한 여자와 마주치게 되는데 순가 그 여자가 물에빠져 죽는 환영을 보게된다.
그냥 넘어갈 수 없었던 링은 여자에게 오늘밤 조심하라고 말하나 여자는 링을 미친여자 취급하고 가버린다.
그러나 그날 밤 링의 마을에선 한 여자의 익사사건이 발생한다.
링은 그 무서운 사실에 매일밤을 불면증과 악몽에 시달리게 되고 결국 집에만 숨어서 지낸다.
한편 링의 마을엔 매년마다 열리는 큰 축제준비가 한창이였는데
특히 축제의 절정인 불꽃쇼를 준비하기 위하여 모든 마을 사람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그러나 링은 꿈에서 마을 사람들이 불타죽는 장면을 본다.
링은 집밖으로 나와 마을사람들을 일일히 찾아가며 제발 축제를 멈출것을 부탁하지만
자신들의 수입이 걸린일이라 혹시나 축제가 중단된것을 우려한 마을 주민들은
링과 링의 엄마에게 한번만 더 그런 유언비어를 퍼트릴경우 죽여버린다고 협박한다.
그러나 축제는 예정대로 진행되었으나 한 청년의 실수로 가스폭발이 일어나게 되고
마을 사람들 대부분이 타죽는 참사가 발생한다.
너무나도 끔찍한 사실에 이성을 잃은 마을 사람들은
이러한 참사를 모두 링의 탓으로 돌리고 그녀를 마녀라 생각하여 링을 죽이기 위해 그녀집으로 몰려간다.
링의 엄마는 제발 그만두라고 부르짖지만
이미 이성을 잃은 마을 사람들은 잠겨있던 링의 문을 부수고 들어간다.
그러나 이미 링은 예전에 목을 매달아 사망한 상태였고 그녀의 옆에는 유언장이 발견되었는데
마을사람들에 대한 증오와 자신의 시체를 기부한다는 내용이였다.
몇일 뒤 링의 엄마마저 자살을 하고 링의 시체는 그녀의 유언대로 기증되어 진다.
그러나 영원히 없어질줄만 알았던 그녀의 눈은 다른 사람에게 이식되어짐으로써
아직까지 세상에 남아 사람들을 지켜보고 있다.
사건 10년이 지난 후 이러한 링의 이야기를 들은
대니팽이라는 영화감독이 그녀의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영화가 디아이 1이다.
미안하지만 실화임.
6. 이상한 얼굴의 여자아이
중국의 10대 심령사진중 하나이다.
중국의 한 기자가 중동에서 찍은 사진이라고 하는데 여자아이들의 얼굴이 어딘가 이상하다.
여자아이의 얼굴이 그녀들이 들고있는 인형의 얼굴과 흡사 비슷한데
아직까지 진실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중국 10대 심령사진으로 남아있다.
7. 도로 위의 여자
2006년 포르투칼 sitra, 세명의 남녀가 농담을 주고 받으며 밤길을 달리고 있고
뒤에 있던 여자는 그 모습을 캠코더에 담기 시작한다.

그들이 나누고 있던 대화는 별 특별한것 없는 일상적인 얘기였으며
4분여간 별다른 일 없이 도로를 주행한다.
4분여간의 시간이 지나고 차는 인가를 벗어나 한적한 도로를 달리기 시작한다.
그런데 얼마쯤 지나서 일행은 도로 오른쪽편에 사람 한명이 서 있다는것을 발견한다.
무엇인가 꺼림칙한 그들이였지만 혼자 도로위를 서성이는 모습에
일행은 일단 차를 세워 그 사람을 태우기로 한다.
차를 세우고보니 한 여성이였는데 그녀는 길을 잃었다면서 차에 탑승한다.
그러나 주변에 인가라고는 하나도 찾아볼 수 없는 깜깜한 밤에
그것도 도로 한복판에서 길을 잃어버렸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얼굴도 핏기하나 없이 창백한 모습에 어딘가 수상한 여자다.
게다가 이때까지만해도 전혀 문제없던 캠코더는 그녀를 찍을때마다 화면이 깨지기 시작한다.
그러다 난데없이 그녀는 자신이 1982년 이 도로에 사망했다는 소름돋는 이야기를 꺼낸다.
차에 있던 일행들은 당연히 그녀의 말을 믿지않았는데 그러자 갑자기 그녀는 흐느껴 울기 시작한다.
그 순간....




그렇게 영상은 종료된다.
이 영상은 한 사고가 일어났던 차 내부에서 발견된 캠코더 영상인데
차에 있던 사람은 3명뿐이였다고 한다.

이 사건은 2006년을 떠들썩하게 했던 바로 '포르투갈 괴담'이다.
당시에도 진위여부를 놓고 많은 말이 오고갔었는데 이 영상의 진실은 무엇일까?
논란이 커지자 "tv 특종 놀라운 세상"의 제작진이 이 사건을 파헤치는데
결론만 말하자면 '조작일 가능성이 크다'이다.
영상 중간에 그녀가 탑승하고 난 뒤 부자연스럽게 끊기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중간에 한 번 편집을 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그녀의 모습에 놀라 비명을 지르는 일행의 소리 스펙트럼을 분석한 결과
소수가 아닌 무려 10명의 사람들이 지르는것으로 밝혀졌다.
결론을 내자면 페이크 다큐라는 소리
해당영상
6편에서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