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 링크
http://www.ilbe.com/view/658116182
http://www.ilbe.com/view/695009801



과거 어떤 고렙일게이가 짤게에 연재한 공포물인데 워낙 ㅈㄱㅈ이라서 못본 게이들을 위해 여기에 재업해봄
원글에서 다뤘던 내용을 일부는 지금 시점에서 좀더 보충하고 각색해서 다뤄보도록 할게




1. 두 얼굴의 사나이





에드워드 모드레이크는 19세기 영국의 귀족집안에서 태어났음

근데 그의 뒤통수에는 얼굴이 하나 더 있었는데 웃거나 울기는 했지만 음식을 안먹고 말도 하지 않았다.

에드워드는 의사들을 찾아가 이 악마의 머리를 제거해 달라고 부탁했지만, 당시의 의술로도 어려운 일이라 의사들도 선뜻 시도하지 않았음.

결국 그는 23세에 젊은 나이에 자살

 

 

 

참고로 살아생전 그의 말에 의하면 잠을 자기전 뒤에 있던 머리가 계속 에드워드에게 알 수 없는 말로 중얼거렸다함 ㄷㄷ






사실 이 이야기는 1895년 찰스 로틴 히드레스라는 사람이 자기가 발견했다고 주장한 이야기인데, 이사람 말로는 자기는 인어, 거미 몸을 한 인간, 게처럼 생긴 인간 등등 인간괴물을 발견했다고 한 사람임
실존했던 사례라기보단 단순한 옛날 도시전설로 보면 될거같음






2. 이상한 초대장






얼핏 보기엔 요시! 땡잡았노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자세히 보면 이상한점이 너무 많다.

일단 음식점이 개점초기에 홍보목적으로 할인을 하는 경우는 다반사다.

하지만 50% 세일이라던가 일정메뉴만 무료로한다든지 조금은 이익을 남기는게 당연한일,

근데 메뉴, 수량제한 없이 모든게 그냥 무료라니? 아무리 하루라지만 손해가 너무 막심한거 아닌가?

게다가 가게 위치는 적혀있지않고 버스로 태워준다고 함. 보통은 약도 그려주고 일로오시면 됩니다라고 하는게 정석

(그리고 강조라도 하듯이 약속장소 차량 탑승시만 무료라고 굵은 글씨로 되있음.)

마지막 결정타는 안전 운행상 노약자, 어린이, 남자는 동반 불가, 다시말하면 젊은 여자만 해당된다는 소리,

 

 

 

 

 

다 종합해봤을 때 여자를 상대로 한 인신매매 광고일 가능성이 큼






3. 아름다운 일몰








 

일출or일몰 사진인것 같은데 뭐가 문제냐고? 사실 사진속 복도는 동쪽에서 서쪽으로 난 복도,

즉 일몰 일출중 하나라면 일몰일 수밖에 없음. 그러나 일몰의 경우 저렇게 밝을 수가 없다.

 

 

 

사실 저 사진속 장면은 핵폭탄이 터지기 직전 광경








4. 있을 수 없는 목의 각도




사실 이 자세는 일반인이 취하지 못할 자세는 아니다.
하지만 평범한 상황에서 갑자기 목을 억지로 꺾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한국에서도 있을 수 없는 목의 각도라는 제목으로 소개돼 논란이 되었던 한 일본잡지 기사

저건 명백한 합성이다. 아니다 목매달아 죽은 귀신이다등 다양한 추측이 오고 갔으나

밝혀진 사실은 없고 소문만 무성, 정말 귀신의 사진일까?














 

는 구라.. 그냥 평범한 스시녀 순간캡쳐 한 뒤 누군가 교묘히 조작한 사진

그러나 저 스시녀는 자기 사진이 심령사진으로 돌아다녔는데도 지금껏 별말이 없다함

 








5. 과도한 헐리우드 액션?

 


 

헐리우드 액션 ㅍㅌㅊ?

얼핏봐선 저 ㅅㅋ 헐리우드액션 쩌네ㅋㅋ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소름돋는 영상임

 

 

 

 

 

사실 상대편선수의 발에 부딪히며 신경을 건드리게 되고 순간발작을 일으킨 영상ㄷㄷ

직 후 그는 바로 응급실로 호송됐고 다행히 살았다고함.






6. 연예인 이다인 괴담







 

배우 이다인이 무명시절 한 팬으로부터 486이라는 숫자와 함께 응원 문자메시지를 받음.

올해의 여우주연상은 이다인! -486
 

당시 무명배우였던 이다인으로서는 그 문자가 큰 힘이 되었고 그 팬에게 감사해함
주변인들에게 486의 뜻을 물어보니 사랑한다는 말을 숫자로 표현한 것이라고 함.
 

하지만 초기 팬심은 사라지고 점점 문자 내용이 이상해져만 감
ex) 옆에 있는 남자 누구야, 핸드폰 번호 바꾼거 축하해 등등
빨간 드레스를 입고 출근한 날에 문자 한통이 왔는데
빨간 드레스가 잘 어울려오 -486

무서워진 이다인은 그 날 일찍 퇴근해서 집에 왔는데 그 팬의 문자와함께 영상메세지가 들어있었음.

보기 두려웠지만 결국 용기를 내서 보게 되는데 공포감에 온몸이 굳어졌다함.

 

 

왜? 영상 속에선 삐에로분장에 남자가 뱅글뱅글 돌면서 춤을 추고 있었다







 

그러나 더 소름끼치는 사실은 남자가 찍은 장소가 이다인의 베란다였던 것
이 이야기는 스펀지에서 경찰 인터뷰로도 나오는데 경찰도 인정한 100% 실사임
신고하자마자 잠수타고 더이상 메세지는 안왔다고 함
 

(영상으로 검색하면 놀라운세상에서 방영된거 있으니 그거 보면됨)







7. 제주도 심령 사진






 

한 때 떠들썩 했던 사건.

tv특종 놀라운 세상에 한 제보가 걸려 오는데 그가 보낸 사진에 한 관광객이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 뒤에 장발의 중년 남성이 찍힌 것






 

하지만 확인 결과 그곳엔 사람이 서 있을 수 없는 절벽.. 한마디로 발디디면 떨어지는 낭떠러지

그러나.. 전문가의 진위판별 결과 사진은 조작의 흔적이 전혀 없는 진짜 사진이였다.






 

그러는 도중 제작진에게 걸려온 한통의 전화. 사실 그 남자는 20년전 제주도에서 죽은 일본 관광객이라는것..(확인 결과 기사도뜸)

그렇다면 정말 심령사진에 찍힌 저 남자는 사진속 죽은 남자인것일까?








 

는 무슨 멀쩡히 잘 살아있음. 결국 mbc는 산사람을 고인취급한 죄로 욕을 바가지로 먹고 시청자들게 앙망함.

 

 

 

그러나 한가지 간과하고 있는 사실이 있는데

심령사진에 찍힌 남성과 죽었다고 알려진 남자가 일치하지 않았다는것만 구라라고 판명난거지

관광객 사진속에 이상한 남자가 찍힌건 변함없는 사실이다.

여러 전문가 판독 결과 사진은 합성이나 조작이 전혀 아닌 것으로 판명되었는데 그렇다면 사진속 남자는 누구일까?








8. 악마의 웃음




 

삼풍백화점 붕괴 당시 실제 cctv에 찍힌 장면

아무리 탐욕이 인간의 본능일지라도 저 지옥같은 아수라장에서 웃음이 나올수 있을까?

어딘가 모르게 섬뜩한 사진







9. 기념사진






 

자 게이들아 문제를 내겠다 위아래 사진속 사람들은 죽은자와 산자가 뒤섞여 찍은 사진이다

그렇다면 산사람은 누구고 죽은사람은 누구일까?

 

 

 

 

 

많은게이들이 가운데를 산사람, 옆에 인물들을 죽은사람으로 생각했겠지만 실상은 그 반대다.

19세기 초 당시엔 사진기술이 그렇게 발전을 하지 못했을때였고 그로인해

셔터를 누르면 찍히는 시간이 오래걸려 살아있는 사람이라면 가만히 있는다 하여도

조금씩 흔들려서 피사체가 흐려지기 쉽상이였다. 하지만 가운데 있는 사람은 주변인물에 비해 비교적 피사체가 깨끗하다는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로 시체)







10. 사고현장






 

오오미 아프겠노ㅠ좀 치명상이긴해도 그렇게 심각해보이진 않지?

하지만 아마 100% 즉사했을거다







 

실제 영상속 댐(후버댐)이다ㄷㄷ 영상속엔 줌인을 해서 미끄럼틀 타듯이 내려오는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조금의 마찰만 있을뿐 거의 수직낙하한거나 다름없다






11. 히키코모리





 

디씨에 올라와 논란이 되었던 사진

설명에는 한 히키코모리가 죽은시체와 같이 찍은사진이라 되있었는데

언뜻 봐서도 오른쪽 여자 상태가 괜찮아 보이진 않는다.

정말 한 변태성욕자의 시체능욕 사진일까?







사실은 한 커플 사진을 포토샾으로 장난쳤던 것.. 그러나 원본도 상당히 무섭다.





















는 구라고 사실 왼쪽에 사진이 베스트고어에 처음으로 등장한 사진이고

오른쪽에 사진이 뒤늦게 한 유저가 포샾처리해서 유포했던 사진이다.

 

즉 왼쪽이 원본이다.

 

일설에는 일본의 한 살인마가 여자를 죽이고 찍은것이다 아니다 중국의 한 시체애호증인 남자가 찍은 사진이다등등

여러가지 말이 많은데 진실은 아무도 모름








12. 복도위의 여자






 

인스티즈에 주르륵이란 아이디의 업로더가 아무 설명없이 덩그라니 사진만 올려놓고 가서 논란이된 사진
혹시 외국에 퍼온 사진일까 생각되서 이미지검색도 해보았지만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음

그냥 복도끝에 검은옷의 여자가 서있는것뿐인데 어딘가 좀 으스스해 보인다.






확대해서 보니 여자의 다리가 좀 이상해보인다.











요것은 정수리 기준(카메라 초점이 딱 정수리이기 때문에 실제 가까이 있는것처럼 보일수 있음)으로 확대한 사진인데
얼굴을 보면 알겠지만 보통 사람의 얼굴은 아니다 ㄷㄷ



첫짤을 보면 알겠지만 복도위에 비친 그림자가 너무 디테일하여 합성이라고도 보기 힘든 사진
과연 이 여자는 누구일까?




2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