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미친듯이 34=5도 까지 올라 가더니 오늘은 20도 좀 넘는 온도로 돌
아오고 오늘 저녁엔 모처럼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가 나왔다
이제 서던 캘리는 우기가 시작된다. 비가 오면 여름내내 말라붙었던 들에 초록색 풀이 싱그럽게 모습을 드러낼거다
다음주면 벌써 땡스 기빙이고 땡스 기빙이 지나면 크리스마스 시즌에 돌입하겠지..
여게에서 놀다보니 일년이 훅하고 지나갔다
내년에도 행복한 소식 나누기 바란다
짤은 아들 학교 끝날 시간이 되서 파킹랏에서 기다리는데 서서히 구름이 몰려오는 하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