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퇴사하고 어디 한달 푹쉬고 오고싶다고 했더니 
베트남 사파? 여기랑 태국 치앙마이 추천해주더라고
집안문제로 계속 미루다가 이제야 시간이 났다
내일은 진짜 어디든 티켓 끊을거야
갔다와서 내년되면 일만 죽어라고 해야지..

아무튼 자금사정상 유럽은 생각도 못하고
동남아 가려고 하는데
마음이 너무 시달려서 조용히 힐링하고 싶거든
유흥은 별루 관심없구...
치앙마이 괜찮은 곳임?
검색해봤는데 휴양지치고 바다는 없는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