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3줄 요약
인터넷의 여론과 실제 여론 사이에 심각한 괴리감이 있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자.
유시민, 문국현, 문재인 같이 인터넷에서 압도적인 지지율을 보였으나 실제 여론에서는 노무나도 큰차이을 보였다.
그 이유는 인터넷 SNS 같은 매체의 조직적인 여론 조작이다. 과거 문재인, 현재 박원순의 경우로 팩트을 확인해 보자.
문재인은 아래 종북 좌익 성향으로 유명한 사이트들에 인증글들을 올렸었다.
출처: http://mypi.ruliweb.daum.net/mypi.htm?id=afriendme&num=5506
입고 있는 옷을 보면 알겠지만 한꺼번에 동영상과 트위터로 자신을 인증하고 표를 구걸했음.
여기서 재미있는 사실은 저 사이트들에 가입하고 글 남긴 것은 문재인이 아니라는 것이다.
즉 사이트에 가입하고 인증 글을 올린 것은 선거 캠프의 인터넷 알바들임.
SNS는 진짜 답 없지?
출처: http://www.ilbe.com/3583841799
SNS는 여론선동 메뉴얼까지 있었음. ㅎㄷㄷㄷ
이런 곳에서 인터넷과 SNS의 여론조작이 이루어진다.
이런 곳에서 인터넷 여론이 선동하고 조작하는 것임.
대선때 인터넷 알바들 일베에서도 여론 조작을 했었음.
출처: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34472
일본 방송에 딱 잡혔지.
이쯤에서 박원순 케이스를 보자.
출처: http://www.ilbe.com/3614144389
출처: http://www.ilbe.com/?_filter=search&mid=ilbe&category=&search_target=title&search_keyword=%EB%B0%95%EC%9B%90%EC%88%9C+%EC%9D%B8%EC%A6%9D
알싸, 여시와 레몬테라스에도 올라옴.
단 차이점이 있다면 동영상이 아닌 친필로 글올린 것임.
그럼 박원순의 인터넷 여론조작 알바들은 언제부터 활동했을까?
선거 공식 선거운동일인 22일 전 이미 오유 가입함 ㅋㅋㅋㅋ
(오유는 일베처럼 바로 가입하고 글 못 쓰고 홍어 삭히듯 기다려야함. )
인터넷의 여론과 실제 여론 사이에 괴리감이 있는 이유는 좌익의 조직적 선동과 여론 조작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