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분리수거 함부로 집앞에 버리면 안되서
지정장소까지 가서 버려야되고 

집앞에 병신새끼들이 차대고 담배꽁초 버리고 침뱉고
겨울되면 눈쓸어야되고 하수도 배관 꽝꽝얼고 세탁기도 못돌림

방수깨지면 보수제 사다가 발라야되고 주기적으로 집 여기저기 손볼곳 존나게많아서
그냥 365일 집고치는게 일이다

평창동 부자집 단독주택같은건 외부에서 누가 항상 고쳐주고 닦아주고 한다더라
일반 서민이 단독주택 살려면 부지런해야됨 

한국은 그냥 아파트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