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 붕괴 직전 지나간 목포행 무궁화호 그뒤를 이은 광주행 KTX가 자칫 대형참사로 이어질뻔한 아찔한 순간이었다
마치 무안공향참사나 세월호 참사처럼 특정지역 민심만을 골라 자극하는 북괴군의 전통적인 국내 혼란용 내란선동 수법처럼 보였다
몇일전 선거기간을 이용하여 이런 일들이 국지전처럼 자주 보일 것이니 몸조심들 하라고 조언 한적이 있다  현제 북괴군의 동향은 휴전선 부근에
실전투를 할수있는 군사력의 대부분을 기계화된 포병과 특수부대 기습작전 위주로 집중시키고 있다 이들이 기획한 또다른 대형참사가 언제든 다시 일어날수 있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