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도 좌익이 점령하다보니 
시민이 우파 성향의 책을 구입 신청하면 거절 당합니다. 
전에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경상남도도 교육감이 좌익이니 우파 성향의 책을 신청하면 거절합니다. 

경남에 우파 교육감을 당선시켜서 바꾸어야 . 

교육감 선거는 대통령 선거보다 중요하지 않으니

불참하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투표해야. 

아래에 나오는 < 엄마가 들려주는 이승만 건국 대통령 이야기 >는 우익 성향의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취소라고 기록했습니다. 

 

문구: '엄마가 들려주는 이승만 건국 대통령 이야기 개정증보판 정현채 (지은이) 보담 2025 신청도서관 목동이음터도서관 선청일 2025.08.18 2025. 08.18 18 상태 취소 (역사왜곡 논란 도서) 원칙과 소신의 대통령 윤석열 주헌 (지은이) 깊은나무 2022 신청도서관 목동이음터도서관 신청일 2025.08.18 18 상태 취소 (사상·정치 목적의 자료) 할아버지가 듣려주는 6·25전쟁 이야기 장삼열 (지은이) 보담 2024 신청도서관 목동이음터도서관 신청일 2025.08.18 상태: 상태:취소 취소 (역사왜곡 논란 논란도서)'의 이미지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