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시민들이 이란정부건물들이 파괴되는것을 보며 파티를 하고 있습니다.]
8일째.
이란의 해군과 공군전력은 완전히 사라졌고
탄도미사일과 드론공격만 이란은 유지중인데
어제 발표로 90%이상 공격력이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미군은 이란이 돌 하나만 하늘로 던져도 추적하여 원점 타격으로 파괴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란이 발사하면 발사할수록 발사대와 컨트롤타워는 가속적으로 사라지고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번 전쟁은 인류가 지금까지 직면한적이 없었던 전쟁입니다.
우크라이나전에서도 볼수있었듯이 공방이란게 있어야 하는데
이건 그냥 일방적입니다. 베네수엘라는 군사력이 작으니깐 그렇다 쳐도
한국의 16배 크기의 나라 산과 사막에 흩어져 숨겨진 미사일전력을
미국은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추적중이었다란것이 밝혀졌습니다.

바이든때 그렇게 온갖치욕을 다 겪었던 미군이
트럼프때 도대체 어떤 변화가 와서 이런 놀라운 전력을 보여주는걸까요
미국에서는 이것이 바이든때는 트럼프가 창립했다고 찬밥먹던 우주방위군을
이번에 적극활용한 결과라고 보고 있습니다.
단순히 공군정찰에만 의지하지 않고
우주군의 정찰전력과 공격전력으로 이란의 방공과 통신을 대기안에서 보다 훨씬 더 효과적으로 봉쇄를 할수있었다고 합니다.
이란의 땅이 넓고 산이 많기 때문에 기존 레이다와 정찰자산으로 이란 전체를 커버하는것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러시아군도 우크라이나에서 매우 한정된 지역에서만 레이더와 재밍 전력을 수행했는데
미군은 이번에 우주군을 통해 한번에 한눈에 이란 전역의 상황을 감시 정찰하여 공격명령을 하달하는 전술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러니 돌 하나만 던져도 모두 타격할수있다란 말이 허풍이 아니였던것입니다.
이는 미국 우주군의 첫번째 실전으로 기록됩니다.
아래는 매일 이란이 발사했던 탄수입니다.
탄도미사일
Day1 : 350
Day2 :175
Day3 :120
Day4 :50
Day5: 40
Day6 :32
Day7: 28
Day8 :15
드론
Day1: 294
Day2 :541
Day3: 200
Day4: 85
Day5: 45
Day6: 38
Day7 :30
Day8: 12
게임이 끝난거 같습니다.
[미국이 지하기지에서 발사된 미사일을 보고 원점타격으로 파괴되는 이란의 지하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