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처 제일 싼 오성 호텔에서 평화롭게 커피 한잔 하고 있다. 
된장.. 너무 마니 시켰나보다.
그런데, 전쟁이 났노. 이게 얼마만이노?
아.. 미국은 항상 전쟁중이었지.
하여튼, 전쟁 물자를 준비하러 가야겠네. 
여기에 전쟁 물자가 많타고 해서 왔다.
Steven F. Udvar-Hazy 라는 무기 많은 센터네.
ㅇㅇ 좋아하는 곳임. 
앞에 반갑게 받아주노?




오.. 서로 노려보고 있노?





로봇으로 안 변하더라.
에휴.. 이거 3개나 추락했노?
이건 얼마나 망가졌을까?

미국에서는 얼마나 항공 박물관이 좋은것이는 이것이 척도이겠다. 



그래, 이곳이다. 게이가 있는곳으로.
이곳에 게이 배치한다고 해서, 옛날에 후다닥 왔었지. 



감사 드려라. 




우주 전투기도 있노?



이 각도로 보니, 꼭 장남감 같네. 내 최애 ww2 전투기. 

여기 조립식 장남감 만들다 말았노?
아마 이것은 베트남전의 F-4 vs Mig-21 테마를 만들려 하는 모양. 

바이~
잘 모르는 한식 가면 꼭 한인이 하는것인지 알아봐야되.
오.. 여긴 군복무자에게도 10% 디씨 해주네. 
전쟁 준비도 먹으면서 해야지.
꽉 잡으소, 물가 올라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