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크스 and 캐이코스라는 영국 신민지가 있어.
세계에서 손 꼽히는 유명 바다가 있는 곳으로 유명한 휴양지야.



뭐 이렇게 생긴 바다가 있는 곳임.
가끔 추워서, 바다에도 안 들어가고 걍 퍼져만 있었따.
퍼져서 뭐 했냐고?
된장.. 일베 보다가 꼴려서 지름.


이렇게 누워만 있다가 올려고 했는데, 가끔은 밖에 혹시나 밀리 거리가 있나 나와 보기도 했다.
하지만 이곳은 군대가 아예 없어. 영국군이 멀리서 지켜주고 있데.

흠.. 전혀 영국경찰 같지는 않타만..

모든 경찰차는 미국 포드차.
군대 (ㅇㅇ 있어)에서는 Chevy의 트럭을 사용한데.

친절은 하심.
나 같이 생긴 사람에게 이상하게 굴 필요 없지.
사진 찍는다니깐, 시간을 달라고하고 유니폼 정리하시더라.



하루에 딱 한번씩 비치 앞에 오더라.

멀리서 해경인줄 알았는데, 줌해서 보니 어업관리?



ㅇㅇ 봐라.. 군대 있짢아.
방위 같은 개념이고, 만들어지진 얼마 안되고, 몇십명쯤 되나 보더라.
SA-80 계열 들고 있는것은 않 신기.

jetBlue flies on Dunkin?

공항은 아직 걸어 올라가는 식으로 비행기 타노?
이제 많은 리조트/호텔을 짖는것보니 더 큰 비행장이 필요해 보이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