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돼지 민도를 대표하는 국물의 힘 , 전라도 2중대가 뜬금없이 리재명 동무의 오찬 초대를 거부할까말까말까할까말까한다는  소식이다.

눈앞에 리재명과 전라도당 년놈들이 보이면 멱살을 잡고 "  어떻게 나라를 팔아먹느냐!"라고 외쳐야 정상이지만 오늘도 국민의 힘이라는 전라도 2중대는 선거 열공 중이다. 물론 국민의 힘 자체도 그렇지만 당대표 자체가 이번에도 호남 출신이니 국민의 힘에서 전라도들의 반역에 관해 목숨걸고 바른 소리를 할 턱은 한턱 두턱 세턱도 없고 뱃살만 있으리라. 

  아무튼 전라도 년놈들이 창궐해 여야 놀이를 하는 2026년은 역시나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