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임을위한 행진곡을 계속 불허 입장임
밑줄부분 보면 알지?
2016년이니까 작년이네 정부방침에 따라
7년을 계속 불허 하고있다고 함 그 이유는 알지?

그리고 김진태 의원이 2년전에도 임을위한행진곡은
북한의 의도가 있고 불순하다고 질책함
강하게 야당에게 비판하였었지...
그리고 보훈처도 국민통합의 저해가 우려되어
불허방침을 하기로 했고(기사의맨하단부분)

그리고 황교안도 계속 안불렀고 다아는거지만...
이때 심상정 노회찬은 황교안에게
피켓들고 기념 지정곡 요구 했지만
눈길도 안주고 쌩이었음 알지?

<자 이게 애국 우파 보수의 정신을 뿌리깊게 가진 사람들의 근본이고 기본이야
기본진도가 안나간 사람들이 자신이 보수의 가치를
아느니 보수의 중심은 이것 이니 저것이니 하는
글들을 보고 보충수업하는거야 이제 다 끝나간다.>
자... 아래는 임을위한 행진곡 논란이었던
조원진의원의 기사야 날짜를 주목해..
2013년 이고 6월이야
이제 메세지에 주목해보자.
임을위한 행진곡을 기념곡으로 지정하지 않는것은
형평에 맞지 않다는 메세지를 설파하고 계셔 누가?
니들이 보수의 중심이라고 하는분이지....
다시보면 새누리 일부 의원들이 난색을 표하는 상황이야
근데 조의원이 지정하자고 목소리를 내어
모두를 설득하고 있고 맞지?
(아니라고 하는 사람은 다시복습)
그리고 이어서 6월 임시국회중에
(이때 지금이 6월인 상황인데) 빨리 정부와 협의해
기념곡 지정을 수용하는것이 맞다 고
얘기하고 있어 보이지?

자 이제 2015년이야 2년이 지났지 광주에 방문하여
임을위한 행진곡 함께 제창
(연관검색은 위의황교안 참조)
그리고 또 광주의 정신을 잘 알겠다고
기념곡 지정 노력하겠다고 친필방명록 남긴거는 뭐
다아는 거니까..적당히 얘기 하도록 하고...
자 더 내려가보면 자신이 정무위원일때에 이미 임을위한 행진곡을 518 기념식 공식 기념곡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했다며 자신의 업적을 과시하고 있어 그리고 거기선 아쉬운지 더 나아가
기념곡 지정을 통해 모든 국민 들이 함께하는
임을위한 행진곡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얘기하였지...ㅍㅌ자나..
그리고 만일 김진태 의원 처럼 거부하려는 자가 있다면
자신이 설득을 하겠다고 다짐하셨어
그런거까지 안덧붙여도 되는데 덧붙였어
그럼 이제 황교안이나 김진태나 우리같이 부르고 싶지 않은 사람들도 모든 국민에
포함 되니까 불러야 하는거야...이말 맞지?
(아니라고 생각되거나 이해안가면 위의 맥락을 복습요망)

그리고 한달뒤 절친 강기정의원과 같이
기념식 지정곡 만들기에 돌입하기 시작하지..
이때에 조원진의원은 애국가를 먼저 부른다면
임을향한 행진곡 제창 및 기념곡 지정에 찬성한다고
명확히 말씀하시지
이때 광주의아들 김무성도 같은 생각이라고
동조하며 슬쩍 거들었지...
근데 애국가 제창을 전제로 하는것을
무슨 큰거 받아낸거처럼 하는데
애국가는 당연한거 아닌가?
여기서 10번을 머물러 다시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가지만..
마지막 진도를 위해 패스할게
그리고 2013년 여야 합의로(국민은 알지도 못하는사이)
기념곡 지정 결의안 슬쩍 통과시킨걸 토대로
518 행사위 에 찾아가서 의원들이 우리가 결의안
통과시켰으니 보훈처장은 지킬수 밖에 없을거라고
한껏 아부하고 위로해 놓았지
그래서 그말듣고나서 얼마후에
518 행사위(행사위원회) 가 박근혜대통령에게
기념곡 지정 및 제창을 요구하기 위해 청와대를 방문하여
대통령 면담을 요청했으나 거부당해버렸지
국회 지들이 끼리끼리 정해놓고 대통령한테
내놓으라는식인데 박대통령이 응하시지
않았었던거지.. 그래서 행사위는 열받았음
그런데 여기서 박대통령을 위해... 박대통령에 의해..
기념곡 지정과 제창을 해야했던것처럼 말한
조원진의원의 해명은 살펴보니
실제와 너무 다르다는것...
그리고 심지어 2013년부터 지정 하리라고
하였다는 기사가 위에도 있었고..

해명은 말로만 후딱 하면 끝이 아니야
김무성도 조원진을 도와주었는데
그때도 반대파라 김진태는 외로웠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
그시절에도 황교안 남재준 김진태는
나라를 위해 국민을 위해 싸우고 있었으니
그때 국민들이 임을위한 행진곡
안부르게 하기위해 싸우시던
참 애국 보수우파들은 뿌리부터 행보가 틀리다!

그리고 그시각 국가를위해 타협을 불허하고
싸우던 분들은...핍박받고 있었고

그리고 그후 임을위한 행진곡 거부하고
안받아주던 박대통령은...
더욱 국민의 미움을 받게 셋팅되었지..
(괜히 국회에서 멋대로 박지원이 원하던 뜻대로
그런결의안 통과해서 그전보다 더욱 분란을 만들어서)

오늘 진도는 여기까지야
더이상 해명 했으니 받아주자 우파의 중심이다 로
설득은 하지 말자..
진짜 보수우파들을 설득하려면
황교안도 설득 시킬 수 있을 논리인지 부터
생각해보고 와라...
1줄요약 - 앞으로 우파의 중심이니 뭐니 하지말자 그리고 해명 다 되었으니 그냥 무조건 받아들이라고 하지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