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사시 4년공부하고 합격했다
근데 이샛긴 기계공나와서 무슨 학점은행인지뭔지
법학과목 이수받고 시험친샛기다
암튼 군대갓다와서 일년반지랄하고 사년더해서 겨우붙었는데 3년공부했을때 만난년이잇었다
이년이 고딩때 첫사랑이엇는데 동창회는아니고 암튼
스승의날 담임만난다고 어찌모여서갓다가 만낫단다
이샛기가 겉모습이 꽤 괜찮아서 호감형인데
모여서 술빨다가 이차가는길에 둘만 빠져서 따로 이차갔다 둘이 술빨면서 이런저런이야기하다가 이샛기가
그년한테 첫사랑이니라고 수줍잖은 고백했는데
갑자기 이년이 직업이랑 하는일물어보고 줍잖으니까
아 씨발 이러면서 나갓단다 그게 끝이엇는데
사시패쓰하고 나랑 가다가 그년이랑 그년친구를 만낫는데 그년친구는 나랑도 안면있고 그러니까 우리셋을
다 아는년임
내가 내친구소개시켜준다고 변호사된놈이라 씨부링께
옆에잇던 그년이 눈이 좆만해져서 이상햇는데
밤에 어떻게알고 전화가와서 자기 자취방에 쥐새끼잇다고 와달랫단다
이놈은 어떻게나올지 궁금해서 갓는데
문앞에서 보지벌리고 고양이자세로 잇엇단다
3줄요약
1. 첫사랑 보지년이 직업보고 욕하면서 감
2. 사시패스후 다시만남
3. 쥐새끼잡아달라고 연락하고는 보지벌렁자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