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거시기 후달려서
써키랑 나경이 대놓고 욕하고 싶진 않고
대신 나경이가 왜 써키의 마음을 훔친건지 얘기하려 함
내 첫 직장은 7시 멀티지역의 홍어가 득실대는 곳 이었다.
궁금한거는 댓글로 물어봐라
타 기관 및 업체랑 미팅이 있어서 회의를 갖는 시간이 있었고...끝나고 술 한잔 하기 전 호텔서 뉴스를 보고 있었다.
홍어가 득실대니 나에겐 발언권이나 정치적 성향 드러내는건 어려웠음...
저녁에 어김없이 써끼의 뉴스룸 이었다.
이걸 왜 보냐고 물어보니 젊은 자기는 안나경이 이뻐서 본다 함...ㅋㅋㅋㅋㅋ
좌빨 미친놈도 안나경 보면 기분 좋아져서 본다함ㅋㅋㅋ
그때는 머...그러려니하고 지나갔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이 새끼들은 자지가 뇌를 지배 하는게 맞음..ㅋㅋㅋㅋ
점잖은 양반은 객관적이고 손서끼 때문에 본다했지만 분명 여자도 한몫 함...
전라도와 좌빠가 바라보는 여자는 딱 안나경 같은 이미지 좋아 하는듯 했다
이건 대학교 친구 좌파 새끼도 같은 말 한 적 있음..ㅋㅋ
써키가 뽑은데는 딴 이유 없다
그냥 자기 맘에 들었던것 같다 물론 뇌피셜임ㅋㅋ
본 마누라 과거 사진봐도 둘의 이미지는 살짝 살집이 있으면서 어리고 살결이 연하게 생긴 여자다
딱히 말로 표현하기는 쉬우나 성적인 표현이라 좀 그렇다
나경아 늦었지만 정신차려라
자지가 뇌를 지배하는 순간 망한다
다들 명심하길
아..주위에 라도 좌파가 많은건 사회생활 때문이다
지 소신 들이밀고 다녀봤자 아싸되는건 순식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