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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일베게이들

서두는 생략하고 바로 본문으로 가볼께

일게이들 모두 롤스로이스란 브랜드 알지?
알수도 있고 모를수도 있는데 아마 대부분 이름 한번쯤은 들어봤을꺼라 믿어.

125km에서도 시계소리만 들리는차,

오늘은 그 롤스로이스에 대해 써볼려고해

힘들여썻으니 ㅁㅈㅎ주면 울지도...


아무튼 롤스로이스의 특징에 대해서 써볼려고해

롤스로이스의 찰스롤스와 헨리로이스가 세운 자동차회사이자 비행기엔진회사야

A380(맞나?)에도 롤스로이스 엔진이 들어가(물론 이름만 같지 다른회사)


롤스로이스의 역사는 길고 대표차종도 많지만 너무 많으므로 지루해할것같아서 현재 생산되는 롤스로이스의 특징만을 적어볼께

참고로 롤스로이스는 BMW 그룹소속이야

하지만 영국혈통의 차답게 영국 굿우드란곳의 공장에서 장인들이 한땀한땀 정성스럽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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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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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2)


첫번째로 롤스로이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를만한 파르테논신전모양의 그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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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지중인 그리스의 상징이라고도 할수있는 파르테논 신전.

이 신전에서 모티브를 따온 그릴이야

이걸 한마디로 정의하면

'크고 아름답다...'

딱히 쓸말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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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유명한건 수어사이드도어(Suicide Door)라 불리는 문이야.

왜 자살문이냐고?

과거에, 기술이부족할때 빠른속도로 달리면 저 문이 주행도중에 열리기쉬워서ㄷㄷ

다치거나 죽는사람이 많았데

그래서 수어사이드도어라고해

근데 지금은 걱정안해도됨ㅋ

문이 덜 닫히면 자동으로까지 닫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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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페도 이렇게열림..



수어사이드 도어를 이용하는 이유는 뭘까?

그건 뒷자리에 타게될 사장님이 내리기 쉽게하기위해서래

나도 한번도 안타봐서 정말 내리기편한지는 모르겠다.

해보고싶은게이들은 현대차매장가서 벨로스터타고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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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롤스로이스에 달려있는 이거 

이거 명칭을 뭐라고하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이것의 이름을 

환희의 여신상(Spirit of Ecstasy)라고해 

이 여신상에는 슬픈전설이있어

아니 전설은 아니구나


‘환희의 정신(Spirit of Ecstasy)’이라 불리는 이 마스코트는 영국 조각가 찰스 사이크스가 1911년 롤스로이스의 대주주였던 존 몬태규의 비서이자 애인이던 엘레노어 손튼을 모델로 만들었다. 그녀를 사랑했던 몬테규 경은 4년 후 제1차 세계대전 중이었던 1915년 영국 식민지인 인도 주재 외교관으로 활동하며 손튼과 함께 인도로 가던 중 크레타섬 부근에서 독일 군함의 어뢰를 맞아 침몰하였다.
손튼은 익사하고 몬테규 경은 4일 만에 극적으로 구조돼 영국으로 돌아왔는데 죽은 여비서를 못 잊고 괴로워하는 몬테규 경의 모습을 안타깝게 여긴 롤스로이스의 사장은 그를 위해 손튼의 조각상을 롤스로이스의 영원한 마스코트로 삼아주었다. 원래 조각에는 날개가 없었으나 손튼의 명복을 빌기 위해 엠블럼에 날개를 달아줬다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


저 엠블럼하나 가격이 천만원가까이함ㄷㄷ

자동차역사에서 벤츠의 삼각별을 능가하는 거의 유일한 그런존재아닐까?
아무튼 가격도 가격이다보니 나쁜일게이들처럼 훔쳐가려는 사람이 있을수도있겠지?
그래서 저 엠블럼은 사고시/잡아당기면 자동으로 파르테논그릴속으로 쏙 들어가게되있어.

사고시는 왜 들어가냐고?
보행자와 충돌해 저 엠블럼이 보행자에게 상해를 입힐수도있거든.


또한 롤스로이스는 달려도 바퀴에 엠블럼이 절대 돌아가지않아

무슨소리냐고? 

이런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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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롤스로이스의 또다른특징하나는 문에 우산이 들어간다는거야.

저우산은 무슨 특수처리해서 빗물묻은채로 넣어놔도 냄새안난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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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우산도 졸라비싸겠지?

그나저나 문두께보소ㄷㄷ

아무튼 비오는날 운전기사가 문열고 저기서 우산꺼내서 딱 펼쳐주면ㄷㄷㄷㄷㄷ

일게이들아 돈 많이벌자



마지막 롤스로이스의 특징은 실내에 있어.

너네 차에보면 RPM메다 알지?
롤스로이스는 그게없어.

그럼? 그대신 남은 출력을 표시해주는 그런 막대가달려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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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왼쪽끝에 Power reserve가 그것


이것만 보더라도 롤스로이스의 컨셉을 알수있지

설령 롤스로이스 쿠페라하더라도 롤스로이스는 절때 쏘면서 달리는차가 아니야

V12에서 나오는 여유로운 출력을 바탕으로 여유롭게, 부드럽게, 품격있게 달리는 차지.rolls-royce-engine.jpg

엔진부왘


그럼 특징들을 알아봤으니 모델을 알아볼께

1. 팬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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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의 기함.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한지?
S클래스 늘려놓은 마이바흐와는 비교도 할수없는 디자인ㄷㄷ

실제로보면 마이바흐는 그냥 아 길다.. 이런느낌인데

팬텀은 그냥 지린다ㄷㄷ 이런느낌

가격은 뭐 말해도 살게이들 없겠지만 7억 넘는다고 생각하면되

길이가 무려 6mㄷㄷ

에쿠스가 5m, 마티즈가 3.6미터정도해

얼마나 거대할지는 알아서 생각하시길..


2. 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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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둥글한게 귀엽지ㅎㅎ

배이비롤스로이스란 컨셉으로 만들어진

팬텀아랫급의 미니 롤스로이스인데 가격은 안베이비인게 함정.

얘도 4억5천정도함

베이비롤스로이스주제에 5.4m로 에쿠스보다김


3.롤스로이스 팬텀쿠페와 드롭헤드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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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들은 특이하게 문이 2개야

근데 5.6m나됨ㄷㄷㄷ

문2개짜리 쿠페인데 5.6mㄷㄷ

특히 쿠페는 실내가 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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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우주가 실내에ㄷㄷ

여자랑 같이 롤스로이스안에서 누워서 저거한번 보여주면 바로 오픈ㄱㄱ

이녀석은 팬텀과 비교했을떄 그릴이 뒤로 조금 누웠어

이게 롤스로이스가 할수있는 가장큰 파격이야

누가 이 롤스로이스를 수꼴이라 욕할수있겠니?


이로써 롤스로이스에 특징을보았다


한줄요약

롤스로이스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