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이부 라이온즈의 모리 토모야라는 선수가 데드볼에 맞아 팔꿈치 골절.
2. 세이부 2군감독이 모리가 고졸이라는 걸 알고 "서양의학(수술)이다. 동양의학 같은 거 하지 마라"고 사전에 당부함.
3. 병원에서는 수술하면 완치까지 2개월 걸린다고 진단 받음.
4. 그런데 한무당이 모리에게 접근해서 약초 붙이고 지랄하는 동양의학이면 한달이면 낫는다고 구라 침.
5. 고졸 출신들이 황당한 한무당들에게 잘 속아넘어감. 모리도 수술 말고 동양의학 선택함.
6. 현재까지 석달 걸려도 완치 안됨.
7. 2군감독은 모리를 두고 "처음부터 수술하라고 했지? 그 녀석 바보 아냐?"하고 탄식함.
일본은 사회적으로 동양의학이 개소리라는 인식이 뿌리내리고 있음.
한국에서 한무당들이 방송에 나와 당당히 개소리 늘어놓는 거 보면 기가 막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