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대통령 뜻 담아 '강경화 인준' 호소…전방위 野 설득(종합)

브리핑하는 박수현(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박수현 대변인이 8일 오후 춘추관 대브리핑실에서 오전에 열린 수석보좌관회의 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 2017.6.8
청와대가 공식적으로 강경화 외교부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을 호소하며
어떻게 해서든 강 후보자 인선을 관철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7/06/09/0505000000AKR20170609071851001.HTML
박근혜 정부에선 문제있는 장관 후보자를 이렇게 비호하지 않았다
당연히 그래야 하지만 자기 사람은 끝까지 함께 한다는 좌빨들이 한수 위다.
야당이 문제만 제기하면 바로 내처버리는 박통 스타일에 결국은 다 떠났다
유엔에서도 이런자가 일국의 외교장관이 되선 안된다는 차원에서 강경화에
대한 최악의 근무평가서를 서둘러 발표한 듯하다.
암튼 좌좀들 특징이 대동단결이지만 국민을 이기려 드는건 패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