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퇴직금, 장관 퇴직금, 총장 퇴직금 부활하고,


높이고, 안정적으로 계속 지급해야한다.


현직 의원보고 2년있다가 니 끝이야.


자리 알아봐야될거 아니냐.


연봉 1억짜리 일자리 필요하지 않냐?


말 좀 들으라 하면


현직의원이 머리숙이고 들어간다.


이런거는 국가에도 좋치 않은것,


현직의원들이 국정운영을 성실하게 마칠수있으려면,


퇴임후에도 보장되어야 한다.


퇴임후에 보장이 안되면,


현직일때 불안해져서 국정동력이 상쇄될수있다.


이번 국회는 당장 의원 퇴직금을 높이고,


의원이 퇴직을 하게 되면 일자리없이 있다면 매달 대통령 퇴임후 받는 금과


동일한 비율로 계속 지급되어야 한다.


매달 700만원~1000만원


그래야 의원도 퇴임해도 걱정하지 않아도 되니, 국가와 국민을 위해 노력할것이 아니냐?

돈줄 끊어놓으닌깐,


현직 의원이 퇴임후 앞가림 하겠다고, 움직이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