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today_co_kr_20170508_042538.jpg


분명한 것은 2,700만 북한 주민들의 인권은 철저히 외면하면서도 서구의 타락한 성문화인 동성애자들의 인권은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이율배반적이고도 기만적인 행태를 보이는 정당과 후보에 대해서는 절대 표를 주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


 "이번 19대 대선에서 북한인권 문제를 외면하면서 동성애를 지지하는 대표적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후보와 정의당의 심상정 후보에 대해서는 절대 표를 주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려드린다"며 "특히 민주당은 10여 년 만에 어렵게 통과 북한인권법의 '북한인권재단' 이사 추천을 1년 동안 하지 않아 북한인권법이 작동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악행을 저지르고 있다


"북한인권 개선과 동성애 반대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힌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와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에 대해서는 표를 주시면 좋겠다"


"문재인 후보는 TV 토론회에서 동성애 합법화에 반대한다고 말했지만, 동성애반대운동을 해온 시민단체들은 그동안 그가 속한 민주당의 동성애 지지 행태와는 전혀 다른 발언으로 신뢰할 수 없다"며 "특히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는 대선 후보들에게 동성애 조장하는 악법인 '국가인권위법' 개정에 대한 공개질의에서 문재인 후보 측 답변이 국가인권위법 개정반대, 즉 동성애 합법화 찬성이었다고 공개하면서, 그의 발언이 진실되지 못하다는 것을 논평으로 발표한바 있다"


심상정 후보에 대해서도 "해당 TV 토론회에서 동성애 합법화를 반대한다고 말한 문재인 후보를 공격하면서 공개적으로 '동성애 지지자'임을 밝힌 바 있다"며 "이에 기독교 유권자들은 진정 관심을 가져야 할 북한인권은 철저히 외면하면서, 동성애자들보다 더 소수자인 탈동성애자들의 인권도 무시한 채, 동성애자들의 인권만을 강조하는 문재인·심상정 후보에게는 절대 표를 주지 마시고,



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articles/299875/20170502/기독교유권자연맹-북한인권-반대하는-후보-누구입니까.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