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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보관이 뚜렷하고 명확한 목표가 있다.
전술핵 재배치 주장이나 "북한 급변사태 시 국토수복을 감행하겠다"는 답변은 그의 확고한 안보관을 증명한다.

2. 우파 후보 중 지지율이 으뜸이다.
우파 중 지지율 선두 주자가 있다면 홍준표에게 양보를 요구할 수 있으나 그런 후보가 없을 뿐더러 2주 남은 시점을 감안하면 되레 홍준표에게 힘을 실어줘야 한다.

3. 종북세력,귀족노조,전교조에 대해 단호한 자세를 지녔다.
홍준표 외 그 어떤 후보도 저들에 대한 구체적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았다. 아니 꿈도 못 꾼다.

4. 빚에 허덕이던 경남도를 구원한 내공을 지녔다.
'1조 3,488억'이라는 천문학적인 부채를 4년여 만에 해결한 능력은 다른 후보에게서 찾아 볼 수 없다.

5. 정치,행정,사법의 산전수전을 다 겪었다.
'모래시계 검사'라는 닉네임이 말해주듯 22년간의 검사 생활을 시작으로 4선 의원에 경남도지사를 두루 역임해 준비된 대통령의 표본이다.

6. 사형제 이행을 주창했다.
흉악범에 대한 사형 집행을 선언한 건 배짱과 소신이 없으면 불가한 일이다. 작금의 대한민국 치안은 건국이래 최악이다.

7. 강단과 결단력을 지녔다.
'스트롱맨'을 자처하며 "주변 4강국 지도자에게 할 말은 하겠다"는 배포야 말로 국가원수의 필수 덕목이다.

8. 군가산점제 부활을 선언했다.
남녀 평등이라는 미명 하에 벌어지는 남성 역차별을 타도할 진정한 후보가 홍준표다.

9. 우파의 재정비를 위해서도 홍준표를 지지해야 한다.
득표율 15% 이상을 얻어야 보조금을 전액 환급 받는다. 당사를 담보 잡아 빌린 채무를 갚을 수 있도록 홍준표를 지지해야 한다. 만에 하나 홍준표의 득표율이 저조해 부채까지 떠 안으면 자유한국당을 넘어 애국보수는 산송장으로 전락할 것이다.

10. 북한에 눈치보는 대통령은 안 된다.
북한은 김정은이가 존재하는 한 크게 변할 수 없다. 김정은이는 제거 대상이지 타협과 공생의 파트너가 아니다. 작금의 북핵 위기를 보고도 북한에 유화적인 후보를 지지한다는 건 넌센스다.





네이버 지식인 펌이다.. 내용이 너무 주옥같아서 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