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지지율 7% 나온 조사에서

비호감도 77% 이런 인물은 처음입니다.


게시자 주)

5번째 대구 찾은 홍준표.

네 넘이 '탄핵당해 싸다', '춘향인줄 알았더니만 향단이었다'는 식으로

박통을 조롱하더니만 대구를 서문시장을 이토록 자주 방문한다고?

이젠 맘이 급한가보구나...최소한 득표율이 10%는 넘어야 할텐데 하면서...


보수 역대후보상

충성도 높은 핵심 지지층도 없이

비호감도만 기형적으로 높아 표 확산도

불가능한 최악의 불량상품,

보수를 뭉치게 할 수가 없으니

보수만 뭉치면 당선이란 사기는 그만치라는 겁니다.

문재인이 자기 당선 위해 보호해주지

않았으면 벌써 낙마했을 겁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2702906



이명박의 최측근 최시중의

영향력 아래에 있는 개럽

조작미터와 함께 대한민국 여론을

조작하는데 달인들이라 볼 수 있는 개럽


그 개럽이 돼지흥분제 지지도를 조작,

뻥을 깔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다는 것은 한마디로 대한민국 소위 자유민주

우파성향 국민들로부터 철저하게 버림을 받았다는 것


역설적으로 보자면 딴국당으로서는 이런 후보를

내세우며 "제발 우리 딴국당 대선후보에 투표하지

말아주세요"하는거나 마찬가지인 셈


준표야

자존심도 없냐?

너 두자리수 득표율이 과연 가능할까?


네 넘이 대법원 무죄를 받기 위해 횡설수설

왔다리갔다리하며 '박정희를 제일 존경한다'는

식의 맘에도 없는 립서비스를 하더라만

이젠 손 들어라....어엉?

지켜보는 자유민주 태극 국민들이

네 넘 보기가 안타깝고 불쌍하고 역겹단다...


네 넘을 빨아주는 정규재, 윤창중, 김미영,

차기환, 김진 등의 논객들이 있더라만

걔네들의 영향력도 이젠 허당이란다


그들의 변절은 이미 예견된 것.

세상이 그만큼 바뀌었단다...


김진태는 이미 버스 지나갔고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조원진

손들어주고 깨끗하게 물러나라

그리고 감방가라.

박근혜 대통령 탄핵 구속 기준을 보면

네 넘은 벌써 감옥살이 해야한다는 것은 네넘이 더 잘 알지 않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