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들어간다.
일단 자기소개부터 하자면 어느 멍청도 전기공학과 학부생이다.
공대생이라 필력따윈 바라지마라
일단 전력의 특징에 대해 알아야겠지.
우리가 쓰는 전력은 '생산하자마자 바로소비되는' 특징이 있다
양이 어마어마해서 절대로 저장이 불가능해
UPS같은 저장장치도 있지만, 그걸로 우리일상에서는 쓸만큼을 절대로 안된다.
200짜리 2개 50짜리 3개 돌리고 13은 그냥 버려야되
13을 그냥 두면 나중에 망계통에 이상이 생겨 정전이 되어버린다.
그래프를 하나보자
아!! 이것이 멍청도 그래프다.
내가 에너지발생공학이라는 책을 가지고 있었으면 스캔해서 올려줬을텐데 책이 없어서 발로그린 그래프로 대체하겠다.
저 그래프는 하루 소비전력을 나타낸 그래프다.
정확하게 그린게 아니라 그냥 이런 형태라고만 알아둬
녹색가로선까지가 원자력이 감당하는 부분이다.
전력량밑으로는 안내려가기때문에 한번돌리기 시작하면 잘 멈출수없는 원자력으로 발전한다.
녹색가로선부터 붉은색 가로선까지는 석탄발전기를 돌린다.
원자력보다는 컨트롤도 쉽고 원자력 만큼은 아니지만 가격도 싸다.
이 위로 전력수요를 넘겨버리게 되면 잠깐잠깐 가스터빈을 돌리게되는데, 이게 단가가 겁내 비싸
그게 대략
요정도??
얼마나 비싼지 감이오지??
이러니 한전입장에서는 하루 총전력수요중 얼마 안되는 전력을 굳이 큰돈들여가며 건설해서 비싼 천연가스를 사용해서 만들어낼 필요가 없지.
그래서 외부업체에게 맡긴다.
그럼 GS ESP라는 발전회사를 보자
LNG를 사용하네?
아까 위에서 그래프를 봤듯이 단가가 쎈 천연가스를 사용한다.
그러니 한전이 비싼돈을 주고 전력을 사올수 밖에 없는것이다.
글쓰다보니 친구가 운동가제서 아주 급하게 쓰게 되었다
많이 조잡하지만 어느정도 이해했을거라 믿는다.
http:///www.ilbe.com/951633856 <--민주화주러가자
3줄요약
1. 가스터빈은 조낸 비싸다 그리고 얼마 안돌린다.(경제적이지 않다)
2. 원가가 쌘 전력은 당연히 비싸다
3. 한전은 호구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