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 시발련 

    촛불= 박원순 이라며 떵떵거리더니

    태극기 맞고 피박쓴 촛불과 함께 꺼진 건가?


    작년 11월 촛불 난동 났을 때 기사 기억함 (네이버 펌)


    촛불집회 시민 안전 위해..박원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설치 안할 수도”
     
    서울신문 2016.11.23.  네이버뉴스 

    [서울신문] 시민들과 함께 촛불 들고 2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하야 촉구 촛불집회에 박원순(가운데) 서울시장이 참석했다. 연합뉴스박원순 서울시장이 올해 서울광장에 스케이트장을 설치하지...
  • 박원순
    박원순 "이번 200만 촛불집회 안전준비…국민들은 위대해"
    노컷뉴스  2016.11.23.  네이버뉴스 
    [CBS 박원순 서울시장 (사진=서울시 제공)박원순 서울시장은 "오는 26일 토요일 촛불집회가 200만 명을 목표로 하는만큼 서울시가 국민 주권의 실현에 적극 협력해 더 철저히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박 시장은 23일 오후...
  • 박원순 국무회의서 “
    박원순 국무회의서 “박근혜, 황교안, 국무위원 자진 사퇴해야”
    서울경제  2016.11.23.  네이버뉴스 
    박원순 시장은 이어 “촛불 민심을 대통령에게 바르게 전달해 조기에 퇴진하도록 해라. 국민을 선택할 것인지 대통령을 선택할 것인지 결단하라”며 “국무위원 여러분들의 책임도 큰 만큼 사퇴하라”고 밝혔다. 박...
  • JTBC ‘뉴스룸‘ 박원순
    JTBC '뉴스룸' 박원순 서울시장 "박근혜 대통령, 하야만이 답… 촛불민심 계속...
    스포츠한국  2016.11.22. 
    박원순 시장은 "전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야말로 정국이 안정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대통령은 부정하는 상황인데, 전 이 촛불민심은 대통령의 생각만큼 사그라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 박원순
    박원순 "촛불집회 이미 100만, 부족하면 300만이 나올 것…하야하라"
    MBN  2016.11.22.  네이버뉴스 
    박원순 "촛불집회 이미 100만, 부족하면 300만이 나올 것…하야하라" 박원순/사진=연합뉴스 박원순 서울시장이 오늘(22일) 한 매체에 출연해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박 시장은 인터뷰에서...
  • 박원순 “촛불민심 핵
    박원순 “촛불민심 핵심은 대통령 퇴진시켜, 대한민국 새 역사”
     
    로이슈  2016.11.21. 
    [로이슈 신종철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은 20일 야권 차기 대선주자 8명이 모인 ‘비상시국 정치회의’에서 100만의 촛불집회를 “시민혁명이 진행 중”이라면서 “촛불 민심의 핵심인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적인 퇴진을...
  • 박원순 국무회의서 “
    박원순 국무회의서 “朴 대통령과 국무위원 전원 사퇴하라” 장관들 반응은?
    스포츠경향  2016.11.22.  네이버뉴스 
    박원순 시장은 이어 “촛불 민심을 대통령에게 바르게 전달해 조기에 퇴진하도록 해라. 국민을 선택할 것인지 대통령을 선택할 것인지 결단하라”며 “국무위원 여러분들의 책임도 큰 만큼 사퇴하라”고 말했다. 박...
  • 박원순 국무회의서 설
    박원순 국무회의서 설전 "촛불 민심 바르게 전달하라"
    에너지경제  2016.11.22. 

    (사진=연합) 박원순 국무회의서 설전 "촛불 민심 바르게 전달하라" -내각 총사퇴·특검·GSOMIA 등 현안 놓고 회의장에서 ‘충돌’ -정부, 격앙된 반응…"발언권도 없이 자기 말만 하고 퇴장" " src="/data/photos/20161122...


    1. 서울시가 (촛불집회 정신 실현을 위해 )적극협력해서 철저히 준비해라

    박원순 서울시장은 "오는 26일 토요일 촛불집회가 200만 명을 목표로 하는만큼 서울시가 국민 주권의 실현에 적극 협력해 더 철저히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박 시장은 23일 오후 시청에서 열린 '도심집회 안전관리 대책회의'에서 "시민명예혁명이 어떠한 안전사고나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지켜내고 평화적이고 질서 있는 집회가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해야 한다"면서 "특히 이번 주 토요일 집회는 200만 명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특별히 더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박 시장은 "지난 19일 집회에 사실 거의 130만 명이 모였지만 사건 사고 한 건도 없이, 마지막에 거리를 깨끗하게 청소하고 가는 국민들 보면서 정말 위대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의 권력 사유화, 헌정유린, 국정농단이 오늘날 국민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면서 "이 상황에서 이러한 집회들이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는 헌법 1조를 실현하는 장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690054#csidx5aaf71fc1b1fe689daa17af2af14763 

    2. 300만 어디 갔노? 니가 묵어 뿌릿노?

    박원순 "촛불집회 이미 100만, 부족하면 300만이 나올 것…하야하라"

    기사입력 2016-11-22 20:39

    박원순 "촛불집회 이미 100만, 부족하면 300만이 나올 것…하야하라"


    박원순/사진=연합뉴스
    ↑ 박원순/사진=연합뉴스


    박원순 서울시장이 오늘(22일) 한 매체에 출연해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박 시장은 인터뷰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야말로 정국이 안정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3.  야당 대선주자 공동 선언문 -> 이거 책임 누가 질거야?


    4. 우리는 박근혜 대통령이 검찰수사를 거부하고 진실규명을 회피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배반행위로 보고, 검찰은 지체 없이 대통령을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하고 범죄사실을 국민에게 공개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5.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국민의 뜻에 따라 박근혜 대통령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 등 국정운영에서 완전히 손을 떼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6. 우리는 박근혜 대통령의 범죄사실이 명백하고 중대하여 탄핵사유가 된다는 점을 확인하고, 국민적 퇴진운동과 병행하여 탄핵추진을 논의해줄 것을 야3당과 국회에 요청한다. 

    7. 우리는 촛불민심과 국민의사를 폭넓게 수렴하여 대통령 퇴진과 탄핵에 따른 국정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회주도의 총리 선출 및 과도내각 구성' 등 세부 수습방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야3당에 요청한다. 

    8. 우리는 야3당의 강력한 공조가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시민사회와 적극적으로 연대하기로 하고, 정치적 이해관계를 떠나 단합하고 단결하여 헌정질서 회복과 국민주권확립, 정의로운 국가건설에 헌신하기로 했다. 

    2016년 11월 20일 김부겸 문재인 박원순 심상정 안철수 안희정 이재명 천정배


    

    한줄 요약: 불과 몇 달 앞을 못 내다 봄


    한한줄요약: 앞을 내다 볼 줄 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