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으로 다시 들어온지 3일정도 된거같다

한국나가서 맛깔나는거 많이 먹었는데 여친은 한국에 1달정도 있으니까

일본음식 먹고싶다고 징징ㅈ이징ㅈ잊잊이 거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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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 도착해서 렌터카 해서 집으로 감,,,, 

가는 도중에 바로 휴게소 가서 우동 들이키더라,,,,,,

일본에서 내가 한국요리 먹고싶다고 징징거리고 한국 가고싶다고 향수병때매 징징거리는거 이해 간다고

다음부턴 짜증 절대안낸다고 존나 미안하다고 사과하더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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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여친이 점심으로 만들어준 치즈 그라탕이다....

속은 크림치즈와 생크림,,, 위에는 피자치즈,,, 존나 느끼한다 ,,, 둘다 못먹고 남김,,,


위장 파괴당하는줄 알았다....



그리고 오늘부터 여자친구가 본가에 잠시 돌아가서


여친때매 못먹던


꽁치 통조림 하나 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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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를 다 먹어서 김치는 못넣고

아주매운 건고추 하나랑 가츠오부시 일본 된장에 설탕 넣어서 졸여 만들었다...

생선 비린내 나서 생강도 좀 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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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남은 사와가 하나 있길래 같이 마심,,,,

사놓은지 몇달 된건데,,,, 기간한정이라,,, 일본 전국에 오늘 내가 마신게 마지막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