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제정신이 돌아온 모양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아닐꺼야.
분명히 뭔가 잘못 되었을거야 하고 느낌부터 있었는데
맞다고, 맞다고 우겨대더니
이제야 정신들이 돌아온 모양입니다.
그래도 돌아와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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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환 님 글
나는 이제 그녀를 대통령으로 인정하며 지지합니다.
이런 쓰레기 같은 곳을
여성 혼자서 꿋꿋하게 나라를 살리고 지킬려고 살아온 세월에 존경과 경이를 표합니다..
또한 3개월 가까이 그토록 털어도 털어도 먼지 한 톨없는 결벽증에 가까운 그녀의 자기 관리에는
거의 경탄을 보내지 않을 수 없다.
비록 안타깝지만
대통령 덕분에 이 나라가
이렇게까지 종북에 물든 미친 인간들이 망나니의 칼을 휘두르며 미쳐 돌아가는 나라인 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대통령 혼자서 그토록 힘든 싸움을 하는 동안 우리들은 어리석은 소릴하고 있었다.
미안합니다.
정말 미안합니다..
저런 짐승만도 못한 것들 속에서 혼자 외롭게 싸우게 해 놓고 깨어있는 척 뒤에서 쓴 웃음을 지었던
나의 미련함이 정말 부끄럽고 미안합니다..
나이 60이 넘어도 힘들고 외롭고 지칠 땐 엄마의 따스한 손길이 그리운 건 매 한가지.
목 놓아 꺼이꺼이 울고 싶어도
혼자서 견디며 속으로만 울어야 하는 이 한심한 현실은 또 얼마나 아프고 서러웠을까...
이제는 ...
많이 늦었지만 이제는 같이 싸울 것을 약속합니다.
정말이지 이제는 더 이상...
외로이 혼자서 싸우도록 방관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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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혼자서 부모님 묘소를 찾아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고 돌아 오셨다고 합니다..
애국시민 여러분 함께 합시다..
지금 아니면 때를 놓칩니다..
이 미친 세상 태극기 바람으로 종북촛불 반드시 꺼버립시다..
태극기 집회 한번이라도 참여 부탁드립니다..
*** 주위분들께 알려 주세요..***





